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별이 있었다(시작시인선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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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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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괜찮아,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별이 있었다 12
낡아가는 시간이 우리라면 14
아가미 16
재구성 18
거미가 거꾸로 내려설 때 20
우리는 사랑할 수 있을까 22
기린의 신발을 신고 뛰었다 24
절창(絶唱)은 진술적이다 26
껍질의 사생활 28
폐광촌의 편지 30
생활은 입석 32
불법체류자 34
천년 도서관 36
거미줄로 남는 저녁 38
싸락눈 40
제2부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어
주문진 42
보호본능 44
노인들 46
안개의 사육 48
푸른 거미 50
선착장 불빛은 무릎이다 52
보도블록 54
누군가 말했다 56
수선되지 않는 울음의 고백을 알고 있다 58
발인(發靷) 60
비파나무 아래 62
벙어리 남자 B 64
고양이는 야옹, 을 물고 66
재건축 시간 동안 68
주름살들 70
제3부 당신이 아프면 내가 아팠다
내 몸에 숨어 사는 울음이 있다 74
사과의 증명, #제3호 76
귀가하는 중입니다 78
무릎과 발목 사이 80
그림자 출생 84
밑장 86
놋수저 88
벌레들의 농담 89
벽의 출생 90
녹음기 92
당신이 아프면 내가 아팠다 94
하염없이 도착하는 96
아무도 모르게 98
제4부 소나기 속 나는 더 어두워졌고
아지랑이 102
평면도 104
반지하방 106
너무 무거워서 아프거나 혹은 108
이웃사촌 110
군중들 112
흔들리는 발자국을 기억한다 114
먹자골목 116
항아리들 118
귀뜸 없는 나무 120
호모 엠파타쿠스(homo empathicus) 122
내장산 화첩기행 124
비린내의 집 126
불면증 128
늦가을의 수사학 129
해??설
오민석?지연된 고통과 타자 지향의 미학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별이 있었다 12
낡아가는 시간이 우리라면 14
아가미 16
재구성 18
거미가 거꾸로 내려설 때 20
우리는 사랑할 수 있을까 22
기린의 신발을 신고 뛰었다 24
절창(絶唱)은 진술적이다 26
껍질의 사생활 28
폐광촌의 편지 30
생활은 입석 32
불법체류자 34
천년 도서관 36
거미줄로 남는 저녁 38
싸락눈 40
제2부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어
주문진 42
보호본능 44
노인들 46
안개의 사육 48
푸른 거미 50
선착장 불빛은 무릎이다 52
보도블록 54
누군가 말했다 56
수선되지 않는 울음의 고백을 알고 있다 58
발인(發靷) 60
비파나무 아래 62
벙어리 남자 B 64
고양이는 야옹, 을 물고 66
재건축 시간 동안 68
주름살들 70
제3부 당신이 아프면 내가 아팠다
내 몸에 숨어 사는 울음이 있다 74
사과의 증명, #제3호 76
귀가하는 중입니다 78
무릎과 발목 사이 80
그림자 출생 84
밑장 86
놋수저 88
벌레들의 농담 89
벽의 출생 90
녹음기 92
당신이 아프면 내가 아팠다 94
하염없이 도착하는 96
아무도 모르게 98
제4부 소나기 속 나는 더 어두워졌고
아지랑이 102
평면도 104
반지하방 106
너무 무거워서 아프거나 혹은 108
이웃사촌 110
군중들 112
흔들리는 발자국을 기억한다 114
먹자골목 116
항아리들 118
귀뜸 없는 나무 120
호모 엠파타쿠스(homo empathicus) 122
내장산 화첩기행 124
비린내의 집 126
불면증 128
늦가을의 수사학 129
해??설
오민석?지연된 고통과 타자 지향의 미학
저자
저자
박복영 1997년 『월간문학』 시 부문, 2014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조 부분, 2015 전북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구겨진 편지』, 『햇살의 등뼈는 휘어지지 않는다』, 『거짓말처럼』, 『눈물의 멀미』, 『낙타와 밥그릇』, 『아무도 없는 바깥』이 있고, 시조집으로 『바깥의 마중』, 『그늘의 혼잣말을 들었다』가 있다.
'작가의 눈 작품상', '여수·순천 10·19 평화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송순문학상, 정읍사문학상대상, 천강문학상 시조대상, 오늘의 시조시인상 등을 수상했다.
전북작가회의, 충남시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현재 서천신문 칼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구겨진 편지』, 『햇살의 등뼈는 휘어지지 않는다』, 『거짓말처럼』, 『눈물의 멀미』, 『낙타와 밥그릇』, 『아무도 없는 바깥』이 있고, 시조집으로 『바깥의 마중』, 『그늘의 혼잣말을 들었다』가 있다.
'작가의 눈 작품상', '여수·순천 10·19 평화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송순문학상, 정읍사문학상대상, 천강문학상 시조대상, 오늘의 시조시인상 등을 수상했다.
전북작가회의, 충남시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현재 서천신문 칼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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