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심에 불거진 맥박소리(기축시)(현대시인 100인총서 36)
『시심에 불거진 맥박소리』는 백암 권동기의 15번째 시집이다. 시란 시인 자신이며 삶에 긍정과 희망을 주는 햇살과 같다고 여기는 저자는 가슴에 넘쳐나는 것을 조심스럽게 시어에 담아 한 줄 한 줄 풀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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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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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란 시인 자신이며 삶에 긍정과 희망을 주는 햇살과 같다고 여기는 시인은 가슴에 넘쳐나는 것을 조심스럽게 시어에 담아 한 줄 한 줄 풀어 놓는다.
목차
목차
제1부 광명
001 창작 | 16
002 삶의 길 | 18
003 시어 | 19
004 잎새 | 20
005 햇살 먹는 새 | 21
006 세월의 강 | 22
007 짧은 인생 | 23
008 들꽃 | 24
009 꿈 | 25
010 새들의 반란 | 26
011 가뭄의 땅 | 27
012 추억의 교차로 | 28
013 바람결에 흔들리는 잡초 | 29
014 술의 의미 | 30
015 비의 운명 | 32
016 흙더미 | 34
017 시 | 35
018 독백 | 36
019 달빛 | 37
020 시든 꽃 | 38
제2부 고뇌
021 겨레의 순풍 | 42
022 책 꾸러미 | 44
023 자연의 꿈 | 46
024 세월의 언덕 | 47
025 아름다운 인연 | 48
026 마음의 꽃길 | 49
027 욕망의 나래 | 50
028 전원에 핀 밀알 | 52
029 영웅은 가냘픈 지푸라기 | 54
030 텔레파시 | 56
031 창작의 꿈 | 58
032 빗물 | 59
033 초야 | 60
034 대나무 숲으로 간 그는 | 61
035 짧은 여운 | 62
036 앙금처럼 | 63
037 분수대 | 64
038 신음의 꽃 | 65
039 연꽃이 휘날리는 향기 | 66
040 더불어 가는 군중 | 67
제3부 풀잎
041 먹물의 후예 | 70
042 만남의 미소 | 71
043 촛불의 삶처럼 | 72
044 유감 | 73
045 하늘에 핀 온정 | 74
046 나로호 | 76
047 고요 속의 밤비 | 78
048 시혼 | 80
049 너에게로 | 82
050 허무의 별 | 83
051 연인 | 84
052 사랑의 향기 | 86
053 뜰에 걸린 풍경 | 87
054 생명의 꽃 | 88
055 전원의 한해살이 | 90
056 시인 | 92
057 공허의 밤 | 94
058 녹슬지 않을 길 | 95
059 마음의 뜰 | 96
060 구름 같은 나그네 | 97
제4부 나목
061 애정의 꽃 | 100
062 미지의 노래 | 101
063 가을의 물결 | 102
064 시몽 | 103
065 서정의 꽃 | 104
066 그녀 | 105
067 영욕에 망가진 그들 | 106
068 시비에 찬 세상 | 108
069 새벽으로 가는 길 | 109
070 심야의 눈물 | 110
071 이념의 세상 | 111
072 비 | 112
073 시월의 밤 | 113
074 껍데기 | 114
075 상 | 115
076 그 시절 | 116
077 바닷가에 선 아낙네 | 117
078 정상의 회오리바람 | 118
079 중년의 어느 여름 | 119
080 술은 참다운 벗 | 120
제5부 사상
081 침묵의 서재 | 124
082 신기루 | 125
083 허무주의 | 126
084 창작의 길 | 127
085 그렇게 살고 싶다 | 128
086 밀알을 찾아 | 130
087 시몽인 | 132
088 잊힌 것들에 대한 해후 | 134
089 시간 속에 흐르는 정 | 136
090 허허로운 날 | 138
091 종이배에 정서를 싣고 | 140
092 시심에 불거진 맥박소리 | 1410
093 녹아버린 작은 미생물 | 142
094 늦은 가을날의 꿈 | 143
095 낙엽이 지는 초야 | 144
096 냉가슴 | 145
097 이상의 세상 | 146
098 천년의 한량처럼 | 147
099 더러운 역사 | 148
100 백지 위에 핀 시향 | 150
저자
저자
1962(壬寅)년 7월 2일(陰). 경북 영덕에서 출생하여, 신문·문예·출판사 편집장과 동기출판사·월간 다복솔 발행인 및 편집인을 역임하였다.
현재 주농야시(晝農夜詩)中이며 시몽시인협회 회장, 시몽시문예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제01시집 천행시 (고독한 마음에 비내리고.1994)
제02시집 명보시 (빗물속에 흐르는 여탐꾼.1996)
제03시집 고성시 (고뇌에 사무친 강물이여.1997)
제04시집 추억시 (들녘위에 떠오른 그림자.1998)
제05시집 향수시 (고향은 늘푸른 땅일레라.1999)
제06시집 귀농시 (땀방울로 맺어진 사랑아.2000)
제07시집 전원시 (토담에 멍울진 호박넝쿨.2001)
제08시집 농민시 (농작로에 웃음이 있다면.2002)
제09시집 영농시 (눈물로 얼룩진 들녘에는.2003)
제10시집 여명시 (함박꽃이 시들은 전원에.2004)
제11시집 초야시 (산하는 무언의 메아리다.2005)
제12시집 주야시 (그리움이 꽃피는 산천에.2006)
제13시집 정해시 (노을빛 사랑이 피어나는.2007)
제14시집 무자시 (이름없는 혼불의 노래여.2008)
<공저>
제1집 시몽시문예 '우리는' 외 5편(2008. 9)
제2집 시몽시문예 '서사시' 외 6편(2009. 3)
제3집 시몽시문예 '노을빛' 외 5편(2009. 9)
제4집 시몽시문예 '농화는' 외 4편(20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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