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행복(에세이 작가 총서 305)
유영희 에세이 『발칙한 행복』. 유쾌하고 발칙한 유영희 작가가 풀어 놓은 사람 사는 이야기. 유머와 장난기, 약간은 심술궂은 개구쟁이 같인 유영희의 웃음과 해학 넘치는 일상 에피소드를 담아냈다. 걸쭉한 사투리로 주고받은 가족, 이웃, 친구들과의 사랑 가득한 에피소드들과 더불어 사람 사는 소박한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유머와 장난기에다 심술을 살짝 올려놓은 봄빛 유영희 씨의 일상은 웃음과 해학으로 넘쳐난다.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로 주고받는 가족, 이웃, 친구들과의 사랑 가득한 에피소드들. 곳곳에 사람 사는 내음과 더불어 소박한 행복이 고개를 내민다. 여섯 살 연상의 남편에게도 한날, 한시에 어른 된 사이라며 맞장 뜨는 여자. "나 같은 착한 친구를 둔 네가 너무 부러워. 넌 참 행복한 사람이야."라고 뻔뻔하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여자.
그녀의 일상 속으로 내미는 발걸음은 분명 유쾌할 것이다.
목차
목차
서문 / 그녀, 유영희를 말하다
그녀가 있어 세상은 행복하다
나이를 벗어던진 여자
말은 뾰쪽하지만,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만큼은 도사인 칭구에게
웬수의 변론(辯論)
황당한 여자, 유영희
1부 한날, 한시에 어른 된 사이
같이 잔 남자
결혼기념일에
거지도 급수가 있다
고백(절대 비밀)
고질병
그대의 실수
남편의 복수혈전
남편 죽이기
너는 너, 나는 나
눈먼 돈
대단한 신뢰
돈 벌기 쉽네
두고 보자
딱지맞은 선물
딸 같은 여자
똥 뀌고 성낸 아들
맨발로 자정을 밟는 여인
무식한 집안
물어달라며
뭐 하는 중인데요
발사 포인트
방학의 장단점
배신당하다
버거운 삶
부전자전
세 남자의 음모
숨겨놓은 여자
싸게 팝니다
아들의 믿음
양심과 욕심 사이
웃음에도 중용이 필요하다
진정 난 몰랐네
진짜 문제
패가망신의 진수
평화를 위한 사탕발림
한날, 한시에 어른 된 사이
한풀이
2부 각시를 흘리다
Y교수의 망신살
각시를 흘리다
개만도 못한 입맛
계란 후라이의 용도
교장의 수준
나 여사네 청소기
도둑이 제 발 저리다
동네북
동상이몽
세대 차이
앞집 여자가 봤을까?
워크숍과 콘돔
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정말 나쁜 것
종필 씨의 명함
죽으면 알지!
진담입니다
착각의 자유
「타이스 명상곡」
현서의 믿음
3부 상금 씨의 본색
남자의 갱년기
레시피 탓
맞아도 싸지
상금 씨의 본색
신분 상승의 꿈
옛날에 옛날에
오직 한마디, 헤이!
진실을 알고 싶다
한 두(頭)에 만 원
4부 고통을 동반한 개그
고통을 동반한 개그
김 씨 아저씨들의 반항
나도 여자다
나의 몸값
남의 다리 긁기
내가 미친 것은 남편의 부재 탓이다
망할 쌀통
무식이 죄
보약과 독약
불구경 좀 하겠다고
뺨 맞던 날
쇼 하지 말란 말이야!
양치 전용 수도꼭지
어떤 바보
얼레리 꼴레리
자업자득
잘난 며느리
죽으면 늙어야지
패션만 아깝지
저자
저자
월간가족이야기, 전북실로암선교신문 고정 연재
전북여성장애인연대 대표
등불장애인야학 교장
저서: 남편의 외박을 준비하는 여자(2005년), 자장면과 짬뽕사이(2008년)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