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어(에세이 작가 총서 361)
이 책은 블로거 안영의 2006년 이후의 생활 속 이야기 모음이다. “어떻게 그래?”로 타인을 냉정하게 바라보았던 시선을 거두고 “그럴 수도 있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많은 에피소드 형식에 담았다.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접근이 잔잔한 재미와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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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블로거 안영의 2006년 이후의 생활 속 이야기 모음이다.
"어떻게 그래?"로 타인을 냉정하게 바라보았던 시선을 거두고 "그럴 수도 있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많은 에피소드 형식에 담았다.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접근이 잔잔한 재미와 감동을 준다.
책을 덮는 순간 사람과 세상에 너그러워지고 좀 더 행복에 가까이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버린 것은 다시 찾을 수 없다
PLEASE DON'T ANSWER
잠 못 드는 밤에 양을 세다가
하객에게 보내는 편지
글쎄요, 전 어쩌죠
우리는 서로를 인정해야만 한다
결핍
절대축
백지연 아나운서
부조화
봉사
너부리 엄마
취미가 뭐예요?
감성과 이성
삶의 무게
난 할 수 있어, 힘내 파이팅!
리어 왕 할머니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다음 중 가장 심란한 여자는?
워싱턴의 람보 할머니
가벼운 것과 무거운 것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엄마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Common people
나 어제 어디 있었지?
물끄러미 어르신들의 얼굴을 보던 날
내가 만약 산부인과에서 뒤바뀐 아이라면
얼굴
간편한 게임 몇 가지
시한부 인생이라면
존재할까
머리를 땋은 여자
내 생일
덤불 공황
비둘기의 새 트렌드
몇 가지 사례를 통한 단상
우리들의 시공간
상징적인 제스처
악몽
세치 뽑아주고 싶다
토요일 오후
비둘기의 반항 정신
그럴 수도 있다
그럴 때도 있다
늙는다
잠드는 법
천적 리스트
4천 원짜리 버블티를 먹다가 죄의식이 든다면
익사자, Carla Bruni
몇 가지 음식에 대한 단상
SOMETIMES(I stop my routine-like action and think why)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은
옷장 속에 처박힌 오래된 양말 한 짝을 보다가
울고 싶은데 울 수 없던 날
쇼팽의 음악을 듣다가
나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
버스 창가에 앉아 있다가
마음의 정리
재미있는 하루의 모음
설명할 필요 없어요
지갑을 안 갖고 온 날
영원한 10살의 친구
농구는 왜 하는가?
샌프란시스코의 goldenboy pizza
성의 부족
여름이 가네
왜 하루살이는 죽음을 자초하는가
장염 때문에 닉네임 바꾼 날(살모넬라)
남자
믿어요
욕
찐빵 파는 여자
나에게 쓴 편지
말을 아껴야지
이상한 꿈
너무 더운 날
시험기간에 머리를 비집고 들어온 잡생각 시리즈
마이쮸
오늘의 운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우리는 어떻게 멀어졌던가
스타는 외롭다
MH의 일기발췌
비버족
당신의 서류가방
어느 날 문득, 모든 게 쉬워 보였다
몸이 너무 크다
여섯 명의 안영들
다른 세상으로 가보고 싶어서
달리기를 말하고 싶을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터틀넥 스웨터
다음 생에는
어른이 된다는 것
주사를 맞을까 말까?
DAY DREAM
키에르 케고르
동생과 채팅
마라톤 완주
바다
한글이 모든 음을 표기할 수 있다는 식의 주장은 곤란하다
그런 책 다 태워버려
올해의 행동강령
10배의 부침
호랑이 기운이 솟아요
새해에 운동하자
쏘리
화 내는 법
싸우지 말자
어느 날 내가 튀어나왔다
클릭 하나만 하면
감자깡
사랑니
싸인
미스 박
오늘의 안타까운 시리즈
게이쇼
자신감
동생
주체가 되는 길
너는 비록 죽지만 언제까지나 살아있을 거야! 라는 대사에 대한 고찰
좋은 것
거대한 수레바퀴
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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