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깨트린 눈물(현대시인 100인 총서 40)
영혼이 가난한 자들을 위해 시인 서관덕이 부르는 치유의 노래. 삶은 방황이며 한바탕의 봄꿈처럼 허망하고, 가슴은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공허뿐… 그러나 그것뿐이라면 인생은 얼마나 하찮은 것인가! 스스로 구원할 방법을 찾아 헤매는 고독한 현대인을 위해 시인은 자신에게 효험을 보였던 잠언이자 치유로서의 글쓰기를 권하고 있다. 이제 시인처럼 자신의 고뇌를 하나씩 노트에 풀어보라. 이 시집은 인생이 곧 시이고, 당신이 곧 시인임을 알게 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은 방황이며 한바탕의 봄꿈처럼 허망하고, 가슴은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공허뿐… 그러나 그것뿐이라면 인생은 얼마나 하찮은 것인가!
스스로 구원할 방법을 찾아 헤매는 고독한 현대인을 위해 시인은 자신에게 효험을 보였던 잠언이자 치유로서의 글쓰기를 권하고 있다.
이제 시인처럼 자신의 고뇌를 하나씩 노트에 풀어보라. 이 시집은 인생이 곧 시이고, 당신이 곧 시인임을 알게 할 것이다.
목차
목차
제1부 사랑이 오면 머뭇거리지 말고
눈물 14
내가 산다는 건 17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20
빗방울 소리 24
사랑 27
하늘을 보려면 30
사랑은 31
내 시는 33
보고 싶은 당신 36
바람 38
세상은 불꽃들 41
사랑이 배고파 44
내 눈물 가까이 오지마세요 46
가을 가듯 48
나 이상의 끈 49
둘이 하나 51
당신은 53
사랑도 아파야 55
하늘도 울어야 젖 준다 58
소나기 60
두 개의 하늘 63
꽃 속에 65
봄 짓 68
여름 한낮 70
푯대거리 길 71
사월 하루 74
하늘같은 바보 76
고향 그림자 78
제2부 죽음까지 이기는 아름다움
나는 작은 사람 82
나의 어머니 85
두 개의 끈 88
가을 90
어둠 92
하늘 밥 94
남의 땅 96
가을의 영혼 99
꺾인 안테나 101
나 103
아픔은 105
악령 107
유혹 109
외로움 112
그대 외로운가? 114
고통 117
다만 길일뿐! 120
명예 123
불안 125
우리 거울을 닦읍시다 128
인형 131
삶과 죽음은 133
나는 누구인가? 136
괜찮다 하지말자! 139
섬 하나 142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