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나무 아래서(현대시인 100인 총서)
『왕따나무 아래서』는 현재 중학교 교사인 이순미의 시집으로, 우음도와 왕따나무가 시상의 배경이 되었다고 한다. 시인과 함께했던 우음도, 그리고 그 중심에서 저자를 반기던 왕따나무는 저자의 삶에 신기루였다고 말하며, 작품 속에는 환과 현의 세계를 모두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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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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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그리움이 구름을 만드는 오후 다섯 시
왕따나무 아래서
그리움이 구름을 만드는 오후 다섯 시
동행
진앙(震央)
나제(裸祭)
분홍빛으로 물드는
별내에서
결정유자기(結晶釉磁器)
돌탑
추풍연가(秋風戀歌)
기억
능소는 기다리네
장미를 희롱하며
나는 바다의 것이었습니다
하늘과 바다 사이
행복한 구금
제2장 꼬리지느러미 파닥이는 나의 일출
꼬리지느러미 파닥이는 나의 일출
한강 오르가즘
불혹(不惑)
수심가
기우제
연잎 우산
녹음방초승화시
우리는 무엇을욕망하여야 하는가
녹양가
야인곡
달항아리
사과를 고르는 여인
소록도에서
불꽃놀이
꽃지에서
제3장 나를 깨우시는 이
바람 부는 날에
일식
나를 깨우시는 이
작은새는 어디로 갔을까
유월
순장
아름다운 아리아
박물관
사랑한다는 것은
고대(苦待)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
업(業)
산책(山冊)
새발뜨기
산이 좋아
차우의 우주
제4장 사람 인(人)자를 보다가
사람 인(人)자를 보다가
의식의 저편
화인(火印)
뮤즈의 저울
여자(女子)
백년 뒤에 우리 있을까
느쩍한 하루
베란다에서
정가(鄭家)돈가스
금줄
천부인권
시조(詩鳥)
유배
저기 누군가가
사랑이 아름다울 때
서평 ----환(幻)과 현(現)을 오가는 그네타기(시인 전영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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