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흰둥이의 선택
아빠가 쓰고 딸이 그린 동화
반려동물을 장난감으로 여기는 세대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동화 『유기견 흰둥이의 선택』. 이 책을 읽으면서 생명이 상품화된 이 세상에서 순수한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열정을 경험할 수 있고, 읽는 것만으로도 독자 스스로 생명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변화하는 감동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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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해충을 죽이고, 생존을 위해 고기를 먹어야 하는 순간에도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생명은 순환이고 주고받는 것이니까요.
이 동화는 실제 체험했던 일들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이 동화를 읽으면서 생명이 상품화된 이 세상에서 순수한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많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열정을 경험할 수 있고, 읽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이 생명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변화하는 감동을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쓰면서 우리 곁에 겨우 7개월 동안만 있다가 무지개다리를 넘어서 별이 된 반려견 루이를 많이 추억했습니다. 또한, 이 이야기를 쓰는 데 많은 영감을 불어넣어 준 아내 지혜, 꼬마화가인 딸 은서, 늠름한 아들 현서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이렇게 나이가 40이 넘은 중년의 나이에 부끄럽지만 도전하게 된 것은 작가가 되라고 격려해주셨던 아동문학가 김상남, 김문홍 선생님과 보냈던 아름다웠던 초등학교 시절의 추억에 대한 개인적인 의무감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ahimsa(아무에도 해를 주지 않음)의 태도로 veneratio vitae(생명 경외)를 생각해보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머리말 중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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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비교언어학과 석사과정
동시통역사
아마추어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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