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머 있을 마지막 잔치를 위하여(에세이 작가 총서 426)
『저 너머 있을 마지막 잔치를 위하여』는 군대라는 특수한 집단에서 서로 격려해주고 위로해 주며 동반자가 되어준 전우들의 이야기와 팍팍한 세상살이에서 힘이 되어준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그에 대한 사색, 사소한 것들에서 발견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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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간의 삶이 가장 뛰어난 예술 작품이라면 나의 인생은 과연 어떤 작품이었을까?
인생 황혼에 들어서서 살아온 날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참다운 삶의 방향에 대하여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시행착오도 많았고, 수많은 시련도 겪었지만 최선을 다했다. 더 바랄 것도 없다. 이대로만 살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이다. 멋진 동행이었다. 후회 없는 만남이었다.
인간은 누구나 혼자 살아갈 수 없다.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진다. 그 가운데서 우리는 성장하고 변화한다.
이 책은 군대라는 특수한 집단에서 서로 격려해주고 위로해 주며 동반자가 되어준 전우들의 이야기와 팍팍한 세상살이에서 힘이 되어준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그에 대한 사색, 사소한 것들에서 발견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지나온 삶의 발자취를 정리함으로써 과거의 기억을 되새기고, 더 많은 자기반성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아내는 인생회고록!
동시대를 살았던 사람에게는 그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젊은 세대들에게 인생을 더 깊게 바라볼 수 있는 통찰력을 줄 것이다.
목차
목차
제 1 장 길을 걸으며 길을 묻고 - 09
제 2 장 고독한 고통 120km에 길을 물어 - 29
1. 장미꽃 그려진 여자용 삼각팬티
2. 기억을 살려낸 실마리
3. 60만분의 1의 인연과 사랑
4. 라면땅 한 가마니
5. 또 다른 이름 무생
6. 추억을 삼키며 세월은 흐르고
7. 화를 부르는 세 가지 욕망
8. 인생사 새옹지마인 것을
9. 초근목피와 꽁당보리밥
10 죽음을 부추기는 저승사자
11. 술이란 것이 무엇이길래
12. 하룻밤에 이루어지는 만리장성
13. 아! 전위되고 있는 노근리의 또 다른 아픔
14. 내 고향 미륵댕이
15. 서천방앗간
16. 저 너머 있을 마지막 잔치를 위하여
저자
저자
ㆍ1952년 충북 영동 출생
ㆍ한국 의류 기능사원 훈련원 강사(전)
ㆍ한국 의류 기능사원 연수원 강사(전)
ㆍ검찰청 범죄 없는 마을 운동 추진위원(전)
ㆍ검찰청 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 봉사위원(전)
ㆍ KBS방송국 중앙일보 주관 제4회'전국 자원봉사 한마음 대축제'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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