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흐르는 봄 1(에세이 작가총서 427)
비려 휘의 장편소설『강물처럼 흐르는 봄』제1권. 저자 비려 휘의 자전적 경험을 담은 소설이다. 해와 달과 별이 만드느 시간 속에서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과 지나고 보면 고통도 슬픔도 아닌 기쁨을 탄생시킬 또 하나의 과정 그리고 사랑과 그리움이 다하지 못한 애틋함을 그려냈다. 봄을 기다리며 위로받기 바라는 이들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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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해와 달과 별이 만드는 시간 속에서 매양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
지나고 보면 그것은 고통도 슬픔도 아닌 기쁨을 탄생시킬 또 하나의 과정.
한 발 두 발 시공 속에 찍은 우리 발자취는 세상 모든 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랑과 그리움과 다하지 못한 애틋함이 있기에 너와 내가 살아가는 세상은 봄이 강물처럼 흐르는 곳.
이 책은 봄을 기다리며 위로받기를 바라는 당신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2. 한혜진
3. 바다와 여인
4. 수술
5. 두 여자
6. 무적과
7. 추석
8. '세상'이라는 화투판
9. F. F. Jin
10. 도로도로아미타불
11. 죽음 뒤에 오는 것
저자
저자
1948년 9월 출생.
1974년 3월 의사로서 삶을 시작, 종합병원 및 개원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심사위원.
현재 광양 한독의원 개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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