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흐르는 봄 2(에세이 작가총서 428)
비려 휘 장편소설
비려 휘의 장편소설『강물처럼 흐르는 봄』제2권. 저자 비려 휘의 자전적 경험을 담은 소설이다. 해와 달과 별이 만드는 시간 속에서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과 지나고 보면 고통도 슬픔도 아닌 기쁨을 탄생시킬 또 하나의 과정 그리고 사랑과 그리움이 다하지 못한 애틋함을 그려냈다. 봄을 기다리며 위로받기 바라는 이들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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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해와 달과 별이 만드는 시간 속에서 매양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
지나고 보면 그것은 고통도 슬픔도 아닌 기쁨을 탄생시킬 또 하나의 과정.
한 발 두 발 시공 속에 찍은 우리 발자취는 세상 모든 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랑과 그리움과 다하지 못한 애틋함이 있기에 너와 내가 살아가는 세상은 봄이 강물처럼 흐르는 곳.
이 책은 봄을 기다리며 위로받기를 바라는 당신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가 될 것이다.
가족들의 비극적인 죽음. 할머니와 둘만 간신히 살아남아 힘겨운 유년 시절을 버텨내고 기적적으로 의과대학을 졸업하지만 세상은 녹록치 않아 그의 고단한 삶은 봄이 올 줄 모르고 내내 버겁기만 한데…
-본문에서
목차
목차
2. 한별이 … 29
3. 진짜 가물치 … 66
4. 강은교 … 82
5. 동화 속에서 … 107
6. 제각각의 인연 … 136
7. 죽은 사람, 산 사람 … 179
8. 빚을 갚는다는 것 … 208
9. 갈림길 … 231
10. 가는 봄, 오는 봄 … 254
11. 해후 그리고 가족의 의미 … 274
저자
저자
1948년 9월 출생.
1974년 3월 의사로서 삶을 시작, 종합병원 및 개원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심사위원.
현재 광양 한독의원 개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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