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 흐르는 봄 3(에세이 작가총서 431)
비려 휘 장편소설
비려 휘의 장편소설『강물처럼 흐르는 봄』제3권. 저자 비려 휘의 자전적 경험을 담은 소설이다. 해와 달과 별이 만드는 시간 속에서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과 지나고 보면 고통도 슬픔도 아닌 기쁨을 탄생시킬 또 하나의 과정 그리고 사랑과 그리움이 다하지 못한 애틋함을 그려냈다. 봄을 기다리며 위로받기 바라는 이들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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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해와 달과 별이 만드는 시간 속에서 매양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
지나고 보면 그것은 고통도 슬픔도 아닌 기쁨을 탄생시킬 또 하나의 과정.
한 발 두 발 시공 속에 찍은 우리 발자취는 세상 모든 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랑과 그리움과 다하지 못한 애틋함이 있기에 너와 내가 살아가는 세상은 봄이 강물처럼 흐르는 곳.
이 책은 봄을 기다리며 위로받기를 바라는 당신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2. 홍애경 … 28
3. 생일 파티 … 42
4. 행복과 희망의 여정 … 67
5. 하늘 아래 첫 동네 … 86
6. 부부연습-친밀과 사랑 차이 … 120
7. 은교의 계략 … 146
8. 되는 일, 안 되는 일 … 172
9. 춘향이 노름 … 208
10. 여정의 끝- 행복, 행복, 또 행복 … 242
11. 대단원 … 273
에필로그 … 303
저자
저자
1948년 9월 출생.
1974년 3월 의사로서 삶을 시작, 종합병원 및 개원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심사위원.
현재 광양 한독의원 개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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