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맘에 안 들어(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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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이 마음에 안 드는 두 여자의 발칙한 반란!
『내 인생 맘에 안 들어』는 잘 나가는 싱글녀 비키와 안정적인 가정에서 사는 앰버가 서로의 인생을 맞바꾸면서 시작된다. 잘나가는 여성지 팀장이라는 근사한 직업에에 멋진 아파트, 쿨한 친구까지 거느린 비키는 누가 봐도 부러워 할 만큼 화려한 싱글이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 안정적으로 살길 바란다. 반면 부유한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앰버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런던의 멋쟁이 싱글 기자와 생활을 완전히 바꿔 살아볼 기혼녀 독자를 구한다는 기사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응모하고 마는데….
『내 인생 맘에 안 들어』는 잘 나가는 싱글녀 비키와 안정적인 가정에서 사는 앰버가 서로의 인생을 맞바꾸면서 시작된다. 잘나가는 여성지 팀장이라는 근사한 직업에에 멋진 아파트, 쿨한 친구까지 거느린 비키는 누가 봐도 부러워 할 만큼 화려한 싱글이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 안정적으로 살길 바란다. 반면 부유한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앰버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런던의 멋쟁이 싱글 기자와 생활을 완전히 바꿔 살아볼 기혼녀 독자를 구한다는 기사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응모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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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유머가 넘치면서도 신랄하다.
앉은 자리에서 빠져들고 말 소설."
―《코스모폴리탄》
엣지작렬 싱글女와 명품간지 기혼女가 만났다.
자기 인생이 도대체 맘에 안 드는 두 여자의 발칙한 반란!
머리부터 발끝까지 '엣지'로 도배된 싱글녀, 명품이 익숙하다 못해 지겨운 기혼녀가 맘먹고 작당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내 인생이 도무지 마음에 안 들 때, 동경하는 대상과 몸을 바꿔 살아보고 싶다는 충동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면?!
《내 인생 맘에 안 들어》는 도무지 자기 인생이 맘에 안 드는 여자들이 뒷일 걱정 안 하고 뛰어든 발칙한 스와핑 체험기다. 남편을 바꾸는 스와핑이 아니라, 서로의 생활 속으로 몸만 바꿔 들어가 살아보는 스와핑이다. 영국의 《브리짓 존스의 일기》와 함께 '칙릿' 붐을 일으킨 장본인 제인 그린은 기발한 발상과 톡톡 튀는 심리 묘사로 이 희한하고 극적인 이야기를 솜씨 있게 풀어나간다. '칙릿 퀸'이 선사하는 이 특별한 스토리엔 과연 어떤 매력이 숨어 있을까?
영국과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제인 그린이 창조한 새로운 경향의 칙릿!
이삼 십대 젊은 여성들이 즐겨보는 소설을 뜻하는 '칙릿'은 《쇼퍼홀릭》,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넘어 대중문화의 한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작년 TV로 방영되어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스타일》, 최근의 한국영화 《걸프렌즈》까지 젊은 여성들의 삶의 단면을 그린 칙릿형 콘텐츠는 화려한 영상과 달콤한 로맨스 요소 외에도 평범하게 살아가는 여성의 고민과 애환을 담아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칙릿 퀸'의 이 색다른 이야기는 우리나라에 소개된 외국 칙릿의 경향과 같은 듯 하면서도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 이전까지의 칙릿들과 마찬가지로 도시 여성의 삶과 사랑에 대한 고민을 다룬 점이 닮아 있다면, 경쟁적인 생활 환경과 육아에 지쳐가는 도시 근교 기혼 여성이 등장한다는 점에서는 다른 작품들과 구분된다. 《Sex And The City》 류의 전형적인 도시 싱글녀에 대한 묘사에서 벗어나 현실에 더 밀착된 이 작품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좁은 의미의 칙릿을 벗어나 여성의 삶과 사랑, 인생에 깊이 다가선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칙릿은 이 작품으로 인해 진화하고 있다.
출근길 모닝 베이글? vs 에르메스 버킨백? … 당신의 선택은?!
스스로 얻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남이 가진 것을 열망하는 건 모든 사람의 공통된 속성일까? 인생의 기로에 서 있다는 막다른 느낌에 몸서리쳐 본 경험이 있는 20~30대 여성들은 이 주제에 반드시 매혹될 것이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맘껏 누리며 커리어로 명성을 쌓을 것인가? 결혼과 가족에 기대어 평온한 삶의 시간을 선택할 것인가? 《내 인생 맘에 안 들어》는 누구나 가진 보편적 결핍감과 그들 마음의 풍경을 그려내 보임으로써 우리의 속마음을 능청스럽게 읽어낸다. 그렇기에 '라이프 스와핑'에 참가하는 주인공들의 스토리를 대리 체험하는 독자들은 자신이 이야기인 양 웃고 공감하며 끝내 그들을 응원할 것이다.
이 책은 남의 것을 꿈꾸는 사람들의 솔직한 욕망, 동경이 현실이 되었을 때의 심리적 혼란을 리얼하게 그려낸다. 그럼에도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독자들은 가장 내밀한 욕망과 당면한 삶의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 책의 내용
"유부녀와 바꿔 산다?! 그 남편하고도 같이 자는 건가요?"
영국 런던의 잘나가는 여성지 《포이즈!》의 특집팀장 비키 타운즐리. 근사한 직업에 멋진 아파트, 쿨한 친구들까지 거느린 그녀는 말 그대로 화려한 싱글이다. 그러나 그녀가 진정 원하는 건 예쁜 아이들, 멋진 남편과 함께 전원주택에 사는 것. 미국 코네티컷의 앰버 윈슬로는 비키가 꿈꾸는 삶을 그대로 살고 있는 기혼녀. 하지만 앰버 역시 지금의 삶에 무언가 빠진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어느 날《포이즈!》에서 런던의 멋쟁이 싱글 기자와 생활을 완전히 바꿔 살아볼 기혼녀 독자를 구한다는 기사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응모하고 마는데……. 남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누구 떡이 더 큰지 직접 대어보고 싶은 두 여자는 과연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더 나은 삶을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여성들의 심리가 톡톡 튀는 대화와 기발한 설정, 섬세한 심리묘사로 잘 드러난다. 이야기를 정신없이 쫓아가다 보면 싱글 여성은 결혼한 후의 삶을, 기혼 여성은 과거의 자유로웠던 삶을 다시 만나게 된다.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 독자들이여, 지금 당장 이 책의 주인공들과 함께 라이프 스와핑 프로젝트에 동참해 보시라.
◆ 미디어 리뷰 및 독자 서평 ◆
"제인 그린의 작품답게 직관으로 가득한 『내 인생 맘에 안 들어』는 한 번 손에 들면 내려놓기가 힘들다. 호감 가는 주인공들과 미국과 영국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가볍지만 흥미로운 고찰이 인상적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여성들의 생활을 낱낱이 파헤치는 제인 그린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현재의 상태에서 벗어나야 하는 두 여주인공이 삶의 이치를 깨닫는 과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린은 작품을 기대하는 독자층 역시 두터운 인기 만점 칙릿 작가다." ―《북리스트》
"처음부터 끝까지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된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그린은 칙릿계의 여왕이다." ―《글래머》
"도저히 읽지 않고는 못 배긴다." ― 《컴퍼니》
"유머가 넘치면서도 신랄하다. 앉은자리에서 빠져들고 말 소설." ―《코스모폴리탄》
"약속 따위 죄다 취소하고 읽을 것." ―《태틀러》
"싱글이든, 결혼해서 아이가 있는 사람이든, 어느 누구에게라도 이 책을 권한다. 모든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책!" ― 아마존 독자 Brooke Samowitz
"두 주인공에 완전히 빠져서 그들의 인생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다릴 수 없을 지경이었다. 제인 그린이 또 해냈다!" ― 아마존 독자 Janice
앉은 자리에서 빠져들고 말 소설."
―《코스모폴리탄》
엣지작렬 싱글女와 명품간지 기혼女가 만났다.
자기 인생이 도대체 맘에 안 드는 두 여자의 발칙한 반란!
머리부터 발끝까지 '엣지'로 도배된 싱글녀, 명품이 익숙하다 못해 지겨운 기혼녀가 맘먹고 작당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내 인생이 도무지 마음에 안 들 때, 동경하는 대상과 몸을 바꿔 살아보고 싶다는 충동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면?!
《내 인생 맘에 안 들어》는 도무지 자기 인생이 맘에 안 드는 여자들이 뒷일 걱정 안 하고 뛰어든 발칙한 스와핑 체험기다. 남편을 바꾸는 스와핑이 아니라, 서로의 생활 속으로 몸만 바꿔 들어가 살아보는 스와핑이다. 영국의 《브리짓 존스의 일기》와 함께 '칙릿' 붐을 일으킨 장본인 제인 그린은 기발한 발상과 톡톡 튀는 심리 묘사로 이 희한하고 극적인 이야기를 솜씨 있게 풀어나간다. '칙릿 퀸'이 선사하는 이 특별한 스토리엔 과연 어떤 매력이 숨어 있을까?
영국과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제인 그린이 창조한 새로운 경향의 칙릿!
이삼 십대 젊은 여성들이 즐겨보는 소설을 뜻하는 '칙릿'은 《쇼퍼홀릭》,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넘어 대중문화의 한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작년 TV로 방영되어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스타일》, 최근의 한국영화 《걸프렌즈》까지 젊은 여성들의 삶의 단면을 그린 칙릿형 콘텐츠는 화려한 영상과 달콤한 로맨스 요소 외에도 평범하게 살아가는 여성의 고민과 애환을 담아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칙릿 퀸'의 이 색다른 이야기는 우리나라에 소개된 외국 칙릿의 경향과 같은 듯 하면서도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 이전까지의 칙릿들과 마찬가지로 도시 여성의 삶과 사랑에 대한 고민을 다룬 점이 닮아 있다면, 경쟁적인 생활 환경과 육아에 지쳐가는 도시 근교 기혼 여성이 등장한다는 점에서는 다른 작품들과 구분된다. 《Sex And The City》 류의 전형적인 도시 싱글녀에 대한 묘사에서 벗어나 현실에 더 밀착된 이 작품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좁은 의미의 칙릿을 벗어나 여성의 삶과 사랑, 인생에 깊이 다가선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칙릿은 이 작품으로 인해 진화하고 있다.
출근길 모닝 베이글? vs 에르메스 버킨백? … 당신의 선택은?!
스스로 얻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남이 가진 것을 열망하는 건 모든 사람의 공통된 속성일까? 인생의 기로에 서 있다는 막다른 느낌에 몸서리쳐 본 경험이 있는 20~30대 여성들은 이 주제에 반드시 매혹될 것이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맘껏 누리며 커리어로 명성을 쌓을 것인가? 결혼과 가족에 기대어 평온한 삶의 시간을 선택할 것인가? 《내 인생 맘에 안 들어》는 누구나 가진 보편적 결핍감과 그들 마음의 풍경을 그려내 보임으로써 우리의 속마음을 능청스럽게 읽어낸다. 그렇기에 '라이프 스와핑'에 참가하는 주인공들의 스토리를 대리 체험하는 독자들은 자신이 이야기인 양 웃고 공감하며 끝내 그들을 응원할 것이다.
이 책은 남의 것을 꿈꾸는 사람들의 솔직한 욕망, 동경이 현실이 되었을 때의 심리적 혼란을 리얼하게 그려낸다. 그럼에도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독자들은 가장 내밀한 욕망과 당면한 삶의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 책의 내용
"유부녀와 바꿔 산다?! 그 남편하고도 같이 자는 건가요?"
영국 런던의 잘나가는 여성지 《포이즈!》의 특집팀장 비키 타운즐리. 근사한 직업에 멋진 아파트, 쿨한 친구들까지 거느린 그녀는 말 그대로 화려한 싱글이다. 그러나 그녀가 진정 원하는 건 예쁜 아이들, 멋진 남편과 함께 전원주택에 사는 것. 미국 코네티컷의 앰버 윈슬로는 비키가 꿈꾸는 삶을 그대로 살고 있는 기혼녀. 하지만 앰버 역시 지금의 삶에 무언가 빠진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어느 날《포이즈!》에서 런던의 멋쟁이 싱글 기자와 생활을 완전히 바꿔 살아볼 기혼녀 독자를 구한다는 기사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응모하고 마는데……. 남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누구 떡이 더 큰지 직접 대어보고 싶은 두 여자는 과연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더 나은 삶을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여성들의 심리가 톡톡 튀는 대화와 기발한 설정, 섬세한 심리묘사로 잘 드러난다. 이야기를 정신없이 쫓아가다 보면 싱글 여성은 결혼한 후의 삶을, 기혼 여성은 과거의 자유로웠던 삶을 다시 만나게 된다.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 독자들이여, 지금 당장 이 책의 주인공들과 함께 라이프 스와핑 프로젝트에 동참해 보시라.
◆ 미디어 리뷰 및 독자 서평 ◆
"제인 그린의 작품답게 직관으로 가득한 『내 인생 맘에 안 들어』는 한 번 손에 들면 내려놓기가 힘들다. 호감 가는 주인공들과 미국과 영국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가볍지만 흥미로운 고찰이 인상적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여성들의 생활을 낱낱이 파헤치는 제인 그린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현재의 상태에서 벗어나야 하는 두 여주인공이 삶의 이치를 깨닫는 과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린은 작품을 기대하는 독자층 역시 두터운 인기 만점 칙릿 작가다." ―《북리스트》
"처음부터 끝까지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된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그린은 칙릿계의 여왕이다." ―《글래머》
"도저히 읽지 않고는 못 배긴다." ― 《컴퍼니》
"유머가 넘치면서도 신랄하다. 앉은자리에서 빠져들고 말 소설." ―《코스모폴리탄》
"약속 따위 죄다 취소하고 읽을 것." ―《태틀러》
"싱글이든, 결혼해서 아이가 있는 사람이든, 어느 누구에게라도 이 책을 권한다. 모든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책!" ― 아마존 독자 Brooke Samowitz
"두 주인공에 완전히 빠져서 그들의 인생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다릴 수 없을 지경이었다. 제인 그린이 또 해냈다!" ― 아마존 독자 Janice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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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제인 그린
작가이자 전직 칼럼니스트이다.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칼럼을 쓰던 그린은 어느 날 영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의 원작 소설인 《High Fidelity》를 읽고 인생을 뒤바꿀 결심을 한다. 잘나가는 직장을 그만두고 도시 싱글 여성을 다룬 소설을 쓰고자 마음먹은 것이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서 나와 27세에 발표한 첫 소설 《Straight Talking》이 크게 성공하면서 그린은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영국의 《브리짓 존스의 일기》와 함께 이제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인 '칙릿' 열풍의 장본인이자 '칙릿계의 여왕'으로 군림한 그녀의 소설은 《The Washington Post》로부터 "영리하고 복합적인 소설이다", 《Entertainment Weekly》로부터 "믿을 수 없을 만큼 솔직하다", 《USA Today》로부터 "매우 감성적이며 아름다운 작품이다" 등의 열띤 찬사를 받았다. 《Mr. Maybe》 《Jemima J》에 이어 최근작 《Dune Road》에 이르기까지 연달아 히트시킨 그녀는 현재 미국 코네티컷에서 새로운 소설을 집필 중이다. 채소밭을 가꾸고, 장난꾸러기 네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닭요리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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