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머리에 그린 꽃핀
두 번의 암 투병을 겪었던 저자 박갑순. 자신의 심정을 담아, 환자들을 위로하고 완치의 길로 나아가길 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낸 책이다. 암 환자의 고통을 누구도 대신할 수 없기에, 그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격려와 희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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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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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내 생의 가장 행복한 시간
희망과 절망 사이
나쁜 예감은 빗나가지 않아
하늘은 여전히 푸르고 거리는 즐거워
주변에 알리고 함께 길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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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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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집 발간
하고 싶은 일 완치 후로 미루지 말자
암 환자임을 오픈하자
표적치료 끝
기타 도움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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