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메아리(열린시학 시인선 57)
더 나은 우리말을 위하여
오귀진 시집 『침묵의 메아리』는 열린시학 시인선 57번째 시리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일반인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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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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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지세포의 봄
봄밤 지세포에서
유자꽃
해돋이 환상
태산목 꽃
여름밤 지세포에서
자귀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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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청원정 가는 길
소쩍새 우는 새벽에
부엉이 울던 옛집
여명의 동해에서
기비골에 사노라니
청원정 가는 길
초가을 밤에
저무는 삼랑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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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침묵의 봄
침묵의 봄
폭우 속에서
미용성형 열풍
마음의 향기가 피어나게
사랑과 간음
남녀평등과 청년실업
세계 최저 출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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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더 나은 우리말을 위하여
한글전용
한글 풀어쓰기
표준어 유감 1
표준어 유감 2
경어와 겸양어의 남용
압존법의 오용
이상한 존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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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쉬운 시에 담긴 우리말 사랑의 정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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