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터널에서 길을 잃다(열린시학 시인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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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헌 시집 『반송터널에서 길을 잃다』. 이 시집은 세계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유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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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풍경
유달산
어촌풍경
뿌리
먼지
청량사에서
고막원길
내 외로움의 끝에 네가 있다
임하에서
외발로 선 오후
August Rush
접도에서
해남
순천만 갈대를 보다
대설경보
아침풍경
깊고 푸른 산길
아침 풍경
비스듬히 선 나무들이
해송에게
달무리
하오의 바다
사랑하는 것들은 멀리 있다
제2부
고사리무늬 화석
길을 걷다가 마주치는 이여
엘리제를 위하여
새한노인전문병원
우리 동네
느티나무가 있는 밤
바람이 부는 까닭
운주사 와불
버들치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
나무를 보는 마음
겨울판화
뭍에 오른 쪽배
하찮은 혹은 위대한
겨울나무가 있는 풍경
물을 건너다가
밤배를 보며
빛의 길
어린왕자
눈이 내린다
죽음 소고
영혼을 찾아서
환상시행1
환상시행2
제3부
햇살의 이름
장마
눈에 대하여
반송터널에서 길을 잃다
산골 집
아버지의 필체
목욕
빈방
입관
이명
성묘
천암산으로
개묵골에서
수라리재를 넘다
벌초를 하며
아버지 산
해설 / 세계시민주의·마조히즘·니힐리즘
제1부
풍경
유달산
어촌풍경
뿌리
먼지
청량사에서
고막원길
내 외로움의 끝에 네가 있다
임하에서
외발로 선 오후
August Rush
접도에서
해남
순천만 갈대를 보다
대설경보
아침풍경
깊고 푸른 산길
아침 풍경
비스듬히 선 나무들이
해송에게
달무리
하오의 바다
사랑하는 것들은 멀리 있다
제2부
고사리무늬 화석
길을 걷다가 마주치는 이여
엘리제를 위하여
새한노인전문병원
우리 동네
느티나무가 있는 밤
바람이 부는 까닭
운주사 와불
버들치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
나무를 보는 마음
겨울판화
뭍에 오른 쪽배
하찮은 혹은 위대한
겨울나무가 있는 풍경
물을 건너다가
밤배를 보며
빛의 길
어린왕자
눈이 내린다
죽음 소고
영혼을 찾아서
환상시행1
환상시행2
제3부
햇살의 이름
장마
눈에 대하여
반송터널에서 길을 잃다
산골 집
아버지의 필체
목욕
빈방
입관
이명
성묘
천암산으로
개묵골에서
수라리재를 넘다
벌초를 하며
아버지 산
해설 / 세계시민주의·마조히즘·니힐리즘
저자
저자
김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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