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숲 초정리에서
잊혀지고 사라져 가는 이 땅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생명의 숲 초정리에서』. 이 책은 잊혀지고 사라져 가는 초정리 풍경, 그 시리고 아픈 추억들을 담았다. 초정리 풍경이지만 이 땅의 풍경이자 삶이며 문화다. 한 시대를 가슴 뜨겁게 살다간 사람들의 구릿빛 이야기와 낯익은 살결을 모았다.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실천해 온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진솔하게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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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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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아름답다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아름답다
초정리와 초정약수
세종행차
협곡과 농경의 마을
스무나무와 팽나무 사연
새참 먹고 하셔유~
할머니와 초정연천
여심을 사로잡는 부엌
하얀꽃 찔레꽃
초정리를 찾은 이방인들
봄날의 조개구이와 고기잡이
소풍가던 날
할머니의 손맛, 어머니의 홍두깨 비밀
술 익는 마을
골목길에서
놀이의 재발견
제비는 돌아오지 않을 뿐이고
풍구도 돌고 내 마음도 돌고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여름밤은 깊어만 가고
생태계의 보고
녀석들이 익어간다
자전거 여행
바른 먹거리들
삼복더위 삼복음식
늦가을에 마시는 초정리의 차
승악골 풍경화
학문의 향기 서린 서재
뒷간은 추억을 만들고
단오에
5월 어느날, 그리움에 대해서
봉숭아 물들이고
학교야, 친구들아, 푸른 들녁아!
찔레꽃 피던 날
30년만의 짧은 만남, 뜨거운 사랑
동짓날 단상
설날 아침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나만 행복해서 죄송합니다
산중다담山中茶談
낯설기와 다정스러움
철(鐵)모르는 사람
느림의 미학, 한지의 과학, 바람의 여유
음식의 맛, 그릇의 미학
100년 숨결의 고택에서
'미인도'의 공예적 가치
가나자와의 매력과 초정리의 매력
코펜하겐에서 온 편지
이 가을에 문화 아지트는 어디 있는가
같거나 혹은 다르거나
아, 이 뜨거운 여름날에!
공공미술과 그린스타일의 만남
존경받는 어른, 존경받는 기업들
박물관이 살아있다
사랑에 대한 11가지 이야기
검이불류 화이불치
아직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아, 이 도시에 문화아지트는 어디인가
수적석천水滴石穿
가족의 재발견
창조의 진화, 깊고 느리게
I have a dream
후기 - 나만 행복해서 죄송합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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