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바람결(열린시학 시인선 62)
경기여고와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와 미국방외국어대 한국어교수를 역임한 저자가 두번째 펴낸 시집. 본향을 향하는 나그네의 발자국과 눈물로 얼룩진 시 31편과 정형시 24수를 한권으로 묶었으며 특히 그 중 49편은 영어로 번역하여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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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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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꿈을 심으며
무궁화
첫사랑
칼스베드
갑절의 기쁨
그림 한 점
나눔을 위하여
졸업식에서
보름달
아름다운 세상
선생님
...
제2부 시간의 바람결
낯선 화분
정자나무
어머니 꽃
천사의 추적
자카랜다
백자 항아리
몬터레이 만
딱따구리
무화과나무
식료품점에서
...
제3부 속삭이는 나무
오월은
줄서기
선인장
무지개
크레지 홀스
단풍나무
오월의 요세미티
반달
속삭이는 소나무
크리스티
...
제4부 바닷가에서
섬 하나
반가운 빗소리
티눈
소금 등
어릴 적 친구
외로운 나무
해질녘
흐린날
바닷가에서
우정
그리움
제5부 번역시 part 1
제5부 번역시 part 2
제5부 번역시 part 3
제5부 번역시 part 4
해설_실존적 위기에 직면한… (윤정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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