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그림자의 그늘(시가 있는 고요아침 33)
시인 전영모의 『제그림자의 그늘』. 저자가 거쳐온 고달픈 생애를 시로 승화한 시집이다. 투병 중에 고통 속에 갇힌 저자에게 위로를 건네면서 보살펴준 가족과 친구를 향한 고마움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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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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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해설
1부 오뚜기 인생
오뚜기 인생
그림자
새벽 세시
전야
내 사랑아
고추 잠자리
인내
제그림자의 그늘
매미
낙엽
...
2부 고향을 그리며
무명
다용도실
죄송합니다
향수
엄니의 배
둠병
어머니
부모님전
삼
고향 · 1
...
3부 삶의 뒤안길
뒤안길
가시는 길
고희
꿈 속에서
동반자
봄 마중
미치광이 풀
삶과 죽음
농부의 마음
그리운 것
...
4부 자연과 사물과 더불어
변산반도에서
방황
고목
여덟시
수덕사
문경 새재
봄이 오는 문턱
영남의 알프스
불타는 설악
도봉산에서
...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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