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따라 시 따라(열린시학 시인선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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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경호의 『그림 따라 시 따라』. 미국에서 화가로 활동하다가 문예지 '순수문학'에 시 <시카고의 봄날>을 통해 문단생활을 하게 된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이국에서의 소수자로서의 외로운 삶 속에서 삼라만상과의 만물조응을 통한 교감과 신앙, 그리고 인간애에 대한 신뢰 등을 담담하게 들려준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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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해설(임헌영) 김경호의 시세계
제1부 견고한 집
시카고의 봄날
애동호박
징검다리
그림 그리는 자
어항 속의 금붕어
어머니
견고한 집
당신 그리워
치사랑 안부
장미 꽃다발
아이들에게
손녀 제인에게
병상 곁에서
고통, 그 아름다움
낯선 비명
제2부 승교(乘轎)타고 오는 봄
초봄의 노래
찬란한 봄
승교(乘轎)타고 오는 봄
봄의 님프(Nymph)
봄맞이
봄날 하오
겹장미
한국화
빚진 자1
빚진 자2
비1
비2
세우
골프 사랑
마법사 구름
어제와 오늘이 다르듯이
제3부 바람이 나를 불러
꿈 속의 밤 별로
숲속의 향연
바람이 나를 불러
새 한 마리
녹색 지대를 지나서
스프링쿨러
수박
수국
보름달을 보며
여름독감
수난
구름
소낙비
홀로 길을 걸으며
사우(思友)
제4부 바람과 단풍 사이
낙엽의 눈물
이역의 코스모스
바람과 단풍사이
감사절에
청포도 한 알
가방 속의 꿈
바람
선창가에서
5월의 알라스카
트레시 암(Tracy Arm)계곡의 빙하
11월의 하늘 풍경
나이아가라 폭포
로즈 아일랜드의 별장에서
친구
버태닉(Botanic)가든에서
제5부 무형(無形)의 길
새해 편지
새해의 눈과 떡국
어떤 소년 가장
로봇 클리너
님의 기도
지금도
밤 별
서설
팟홀(Pothole)
오리무중(五里霧中)
겨울 호수 1
겨울 호수 2
눈 속에 핀 수선화
무형(無形)의 길
소나무
흰 비 내리는 저녁
해설(임헌영) 김경호의 시세계
제1부 견고한 집
시카고의 봄날
애동호박
징검다리
그림 그리는 자
어항 속의 금붕어
어머니
견고한 집
당신 그리워
치사랑 안부
장미 꽃다발
아이들에게
손녀 제인에게
병상 곁에서
고통, 그 아름다움
낯선 비명
제2부 승교(乘轎)타고 오는 봄
초봄의 노래
찬란한 봄
승교(乘轎)타고 오는 봄
봄의 님프(Nymph)
봄맞이
봄날 하오
겹장미
한국화
빚진 자1
빚진 자2
비1
비2
세우
골프 사랑
마법사 구름
어제와 오늘이 다르듯이
제3부 바람이 나를 불러
꿈 속의 밤 별로
숲속의 향연
바람이 나를 불러
새 한 마리
녹색 지대를 지나서
스프링쿨러
수박
수국
보름달을 보며
여름독감
수난
구름
소낙비
홀로 길을 걸으며
사우(思友)
제4부 바람과 단풍 사이
낙엽의 눈물
이역의 코스모스
바람과 단풍사이
감사절에
청포도 한 알
가방 속의 꿈
바람
선창가에서
5월의 알라스카
트레시 암(Tracy Arm)계곡의 빙하
11월의 하늘 풍경
나이아가라 폭포
로즈 아일랜드의 별장에서
친구
버태닉(Botanic)가든에서
제5부 무형(無形)의 길
새해 편지
새해의 눈과 떡국
어떤 소년 가장
로봇 클리너
님의 기도
지금도
밤 별
서설
팟홀(Pothole)
오리무중(五里霧中)
겨울 호수 1
겨울 호수 2
눈 속에 핀 수선화
무형(無形)의 길
소나무
흰 비 내리는 저녁
저자
저자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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