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꼬(열린시학 시인선 66)
강명미 시집『물꼬』. 충청남도 예산이 고향인 시인의 작품은 어릴 적 농촌과 가족공동체로서의 어머니, 토속적인 사물을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의 비유하며, 순박하고 조화로운 감정과 유년에 대한 그리움을 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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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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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7년 만에
7년만에
매미
오월을 깨우다
통장이 춥다
소나기
그늘과 콩나물
우렁이 살
엉덩이 뿔 난 잉어
검은 개구리
불멘소리
그늘 데운 꽃
미끼
끈
마늘종
가을 하늘
똥파리
발정
휴가
연꽃을 읽다
단언
제2부 물꼬
물꼬
광수엄마
파야스
사천원의 미학
접선
연어
얼굴에 마사지크림을 바르다가
냉면, 안부를 묻다
시계의 잠
한, 길
오후3시
목소리
소나기
말매미
신토불이
갱년기
옐로우 카드
기축년
그놈
제3부 트리플 A형 그 남자
트리플 A형 그 남자
층전
휴가
전자 심부름꾼
삼류배우를 꿈 꾸는 그녀
미친 바람
선인장
첫 출산
상소
서슬 푸른 말
어둠에 화살을
3시 30분
4월의 풍경화
개성시대
김 시인,
빛
한 말씀
제4부 황색신호등
황색신호등
바겐세일
졸업식 날에
호스피스
히아신스
1960년, 사랑 방정식
귀가 난다
까슬까슬한 고추
촌티
도깨비 놀음
흥부를 끌어안다
눈물샘 전설
약병아리와 수박
사과 냄새의 시간
조사장님
짠꽃
미안한 안부
르망
자판기
맹꼴이 그 날
해설
문광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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