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대가 그리워 할 차례입니다(열린시학 시인선 68)
박재학 시집『이제 그대가 그리워 할 차례입니다』. 박재학 시인의 시집에서 '그리움'이란 모티프 정도가 아니라 그리움의 세계에 대한 의지적 추구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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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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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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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다솜
나를 태워 그대 빛나소서
사랑이 거기 있었네
엽서
이제 그대가 그리워 할 차례입니다
낮달
나는 날마다 그대에게 간다
연
다시 그리움
임을 위하여
다솜
맑은 사랑
제비꽃
까닭
미소
바람 부는 날
기다림
인사
사랑 전상서
붉은 장미
그리워한다는 것은
윤회
아가운 사람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일기
하안거
그리움 그리고 미소
반딧불이
세상 끝나는 날
시종
제2부 은가람
겨울 나무에서 여름을 본다
내가 길이 되어
무주 그리고 안개
물러나 보라
불국사
사물놀이
오릉
바람과 삶
호흡을 같이하는 푸른 그대여
눈 오는 날
달동네에서
나이 들어 되돌아 볼 수 있다면
그리움
곰곰 생각하니
어느날
흐르는 것이 어찌 세월뿐이랴
허수아비처럼
풍경
포석정
전자천하지대본
어느날 산행
아직 할 말이 남았는가
목련
숲으로 가는 날
세모시
수몰지구
배앓이
소백산
소년에게
세상사 모두 바람이려니
섬
분황사
새벽 옆에서
민초
석굴암
삶
제3부 해밀
다섯 번의 천년
동해바다
별
속죄
영일만
사흘간의 사랑
그대를 강으로 흐르게 하여
귀천혜여
다짐
독백
그리움 가슴에 채우고 산다
흐린 날이면 어떠랴
헌화가
풀잎처럼
오늘은 좋은 날
신새벽의 첫문을 열고
비워지지 않는 그리움
서늘한 상처
그대 믿지 않으시겠지요
사랑하기
새벽처럼 오는 그리움
산사의 밤
ㆍ해설_에로스와 그리움의 시학(이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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