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열린시학 정형시집 88)(양장본 Hardcover)
열린시학 정형시집 『거울』. 특유의 아름답고 섬세한 운율과 정형시로서의 격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집이다. 연금 당한 꽃, 두껍다리 위에서, 유통기한, 언턱거리 등 4부로 구성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오월
연금 당한 꽃
반지
이별 이후
민들레 편지
자귀꽃 변주
해토머리
가슴을 새로 닦아
꿈이 없는 꿈
직녀에게
등꽃 아래서
4월에는
복수초
쑥부쟁이
가을 낙수
명자꽃
천주산 운
별로 뜨는 이름
가슴에 하나쯤은
제2부 두껍다리 위에서
거울 중환자실
두껍다리 위에서
빈 집
날일 나가는 날
아내의 손
연평도
땀
구조조정 편린
동동바위에 앉아
6월 25일 비
꽃처럼 억새처럼
달동네
묘지 가는 길
황톳길 저무는 날
산발치 돌다가
무료급식소
동반자
석달 그래프
제3부 유통기한
가포만
삼월이면
건강병원
유통기한
핫어미 가슴에 품고
변신
시계
찔레꽃
병든 사치
우수 지나
해당화
낙산사
삼봉산 봄맞이
봉노인 일지
민초의 노래
용화사에서
입춘 부근
이별
할머니 손
제4부 언턱거리
낙타
못
대합실 사람들
재활용
환경미화원
한식날
골프장
아라 왕릉
인간 탈선
노래비, 처녀뱃사공
서운암 독경
어머니 기리에
소정
부분집합
시간
언턱거리 허튼가락
고향 그리기
완강한 손
인력사무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