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애인이 찾아왔다
작은시앗 채송화 제8호
『옛날 애인이 찾아왔다』는 작은詩앗ㆍ채송화 동인지 제 8호. 한국의 명시에는 김종삼의 시를, 초대시에는 노향림과 정희성의 시를 수록했다. 채송화의 친구들, 동인 신작시, 채송화가 읽은 좋은 시, 채송화 시론으로 구성하여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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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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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짧은 시에 대한 경의 敬意
한국의 명시
김종삼
民間人
초대시
노량림 / 강대, 정동진역
정희성 / 매미, 가을엽서
채송화의 친구들
김규중 / 겨울 숲, 삶
김동찬 / 꿈ㆍ1, 꿈ㆍ2
기지헌 / 저물녘, 우듬지와 실뿔 ㅣ사이
오창렬 / 중환자실, 고착
유근상 / 장구, 겨울의 중심
장시우 / 몇 번의 날갯짓이면, 오월
동인 신작시
정일근 / 새오, 슈퍼문supermoon, 돌고래에게 배우다, 존중, 고래목측조사
함순례 / 물오리 가족, 달콤한 인생, 궁극, 거짓과 진실, 젊은 소설가의 죽음
김길녀 / 기억상실증, 동안거 冬安居, 다시, , 문자위복文字爲福, 사월의눈
나기철 / 원경遠景, 천이백 고지, 부모에게 생기기 전 본래 나는 무엇인가, 삼월, 쓰나미
나혜경 / 산책, 명품, 무화과라 불리는 花과, 꽃밭, 바깥에서 온 편지
복효근 / 봄비, 자위, 갓 핀 꽃잎에게도 상처가 있다, 수레바퀴를 보다, 끝
오인태 / 적멸, 이음동의어, 품, 동병상련, 사랑
윤 효 / 아침노을, 아슬아슬, 역사스페셜, 로드킬, 중년
이지엽 / 자인한 음식, 간격, 화신花神, 그림의 리듬, 행복
채송화가 읽은 좋은 시
오정환_꽃샘바람 - 김길녀
김성수_빈방 - 나기철
이향란_머무는 것보다 비껴가는 것이 더 아프다 - 나혜경
이영식_아이야 - 복효근
박소향_학골 봄산 - 오인태
나태주_황홀 - 윤효
오세영_구름 - 이지엽
문인수_어느 봄날 - 정일근
이경호_무인도 - 함순례
채송화 시론
이승하 - 짧은 시의 깊은 의미, 긴 여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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