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위한 한편의 시
서울글사랑 동인지 2011년 제8호
『그대를 위한 한편의 시』은 서울글사랑 동인지 2011년 제8호로, 18명 시인들의 작품과 3명 작가의 산문과 수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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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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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시
김광
신촌역
물안개
갯바위
길
늪의 아침
김미영
영원한 아이러니
도심의 여름
빛으로 다가오면
김분숙
그대는
한 폭 그림이 되자
별
우산을 쓰고 걸어봐
율초에게서 온 편지
김우정
산이 부른다
찔레꽃
엄니와 떼갱치
박경애
흔적
사랑
인연
내친걸음
야생화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손옥경
할미꽃
선운사의 하루
독도
문경세재
빗속의 여인
신현봉
인도의 소
샨티 샨티 샨티
인디아 생각
바라나시 풍경
아린
양형남
고향집
어머니의 주민등록번호
위재량
백합꽃 피는 새벽
生에 대하여
봄맞이꽃
대숲에 서서
사랑하고 용서하라
유시희
목련이 피는 봄
목련
영원한 짝사랑
매미
인연
이동문
중년의 혜안
거미줄 인생
베이비 부머
이용주
그대를 위한 한편의 시
사랑의 힘으로
배려하는 마음
이춘원
봄의 왈츠가 되어
산수유 꽃필 무렵1
풍향계
손 난로
어머니
이흥수
엄니 은행나무
비움과 버림
낙엽
공허
전재섭
작은 심장을 멎게 해요
파도
나는 누군가 1
매미
핏빛 고쟁이
조수남
편안한 일상을 위하여
조금은 너그러운 사람이 되어본다
진준섭
들꽃
아버지
비가 내리고 있네
차정아
아들에게
널 닮고 싶다
제2부
산문과 수필
김광
실어
김우정
우리 집
농장일기
박경애
봄처럼
살면서
■ 서울글사랑 전시회 풍경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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