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100년(시와 그림으로 보는)
『현대시 100년』은 한국 현대시를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최남선, 한용운, 김소월, 정지용, 이상, 이육사, 백석, 서정주, 박목월, 윤동주, 김수영, 천상병, 신동엽 등 작고 문인을 중심으로 시와 시조 50여 편을 수록하였다. 예술적 형상화가 잘 이루어지고, 민족과 이웃의 고민과 아픔을 함께한 작품들을 창현 박종회의 그림과 함께 엮어 감동을 더해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김억 - 봄은 간다
주요한 - 눈
이상화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한용운 - 알 수 없어요
이장희 - 봄은 고양이로다
김소월 - 산유화
변영로 - 논개
김동명 - 내 마음은
이병기 - 난초
이은상 - 고지가 바로 저긴데
조운 - 석류
정인보 - 조춘
정지용 - 유리창
임화 - 네 거리의 순이
권환 - 한역
김영랑 - 모란이 피기까지는
박용철 - 떠나가는 배
김기림 - 바다와 나비
이상 - 꽃나무
신석정 - 임께서 부르시면
유치환 - 깃발
이육사 - 청포도
오장환 - 모촌
백석 - 여승
이용악 - 달 있는 제사
노천명 - 사슴
김상용 - 남으로 창을 내겠오
장만영 - 달·포도·잎사귀
김광균 - 설야
서정주 - 국화 옆에서
박목월 - 나그네
박두진 - 도봉
조지훈 - 승무
윤동주 - 서시
김광섭 - 산
김상옥 - 봉선화
이호우 - 개화
김현승 - 눈물
박남수 - 새
이병철 - 나막신
이영도 - 아지랑이
김수영 - 눈
박인환 - 목마와 숙녀
한하운 - 전라도길
조병화 - 의자
김춘수 - 꽃
이동주 - 강강술레
이형기 - 낙화
천상병 - 귀천
박재삼 - 울음이 타는 강
박봉우 - 휴전선
박용래 - 차일
박성룡 - 풀잎
신동엽 - 껍데기는 가라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