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살고있다(열린시학기획시선 61)(양장본 HardCover)
박만영 시집
『여기에 살고있다』는 92세의 재미시인 박민영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대개 병상에서 지은 시들로 저자의 시선으로 본 세상의 모습을 담아냈다. 우리말 사전, 무태장어의 미래, 한 덩어리의 흙, 천마총, 교감 등 5부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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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우리말 사전
기저귀
희생
허무한 춤
선인장
우리 개
우리말 사전
말이 음악보다
여기에 살고 있다
펜데를 잡고
시를 쓴다
책
시집이 없는 세상
막내에게
온실을 지나간 양떼
제2부 무태장어의 미래
환경파괴
희망사항
무태장어의 미래
오리 한 쌍
관음보살상
되새김질
오로라
북극의 사랑
초파리
잠자라
갈가마귀
히피와 해표
변천
앨버트로스
제3부 한 덩어리 흙
사촌누이
패전 속의 퇴폐
목숨
유언
한 덩어리 흙
멕시코
춘분을 찾아낸 민족
태양신을 믿던 사람들
사막 온천장에서
무기는 운다
이민 온 까치
네바다 사막의 관목
유칼리프터스
열병 속의 단오
제4부 천마총
천마총
기쁜 소식
젊디젊은 꽃
체경에 비칠 날
들국화 비석
술장군
새로운 신화
여신의 알몸
희게 숨쉬는 나무들
황사바람
수악 골짜기에서
지리산 구상나무
기다리고 싶은 빛
분수령
치맛바람
제5부 교감
난의 항변
잎 진 자리에
떠내려간다
여인상
모성애
여자
교감
대지에 솟은 예술
과대망상증
선장을 기다리는 목선
권주가
찾을 수 있나
해설_ 살아있는 것들을 더 사랑하기 위하여/ 이승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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