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로 찍은 낙관(양장본 HardCover)
선일당 경규희 시화집
경규희의 시와 사진 그리고 이야기『햇살로 찍은 낙관』.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하여, 가는 길, 동행, 설중매, 벚꽃 길, 빈자리, 때로는 등 다양한 시작품과 꽃과 하늘, 달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사진들을 함께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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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가는 길
겨울 보리
모래 발자국
삽화
신발은
수묵화
길을 가다가
정체 중
동행(同行)
마중물
허공
개기일식(皆旣日蝕)
눈(雪)의 말을 듣다
해오름
활화산
워낭
운두령(韻頭嶺)
숨소리
유럽 하늘
좋은 아침입니다
숲속에 소리꾼
제2부 속잎 터는 몸짓
속잎 터는 몸짓
굴뚝새
접동새
불새
내가 새되어
구름꽃 축제
꽃
설중매(雪中梅)
암석(巖石) 선인장
돌꽃 피다
불꽃
들꽃
진달래
벚꽃 길
꽃 세 송이
장미밭
봄 손님
더딘 봄
꽃샘이?
꽃망울 맺혀
꽃망울 따먹는 벌레
가뭄 끝에
난산(難産)
제3부 무릎의자
무릎의자
비 연작
까치밥
아지랑이
겨울 소나무
해 뜨는 집 남향 창
꽃 지고 잎새 핀 봄
먹통전화
꿈길
빈자리
주걱 손
지문(指紋)에게
딸
첫 마음
무쇠 솥밥
장닭 생각
단수(斷水)
장맛
벽 허물기
먼지에게
금메달
제4부 선일당 일기
선일당(善溢堂) 일기(日記)
꽃밭에서
숭례문 연가
영릉(英陵)에서
천안함
장미밭
향기
나의 서사시
엄마 얼굴
설봉(雪峰) 호수
소리나무
칼바위
때로는
해설 _ 동양화적인 풍경 그리고 전통의 묵수(墨守)
부록 _ 사진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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