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문(열린시학기획시선 62)(양장본 HardCover)
강미경 시집
시인 강미경의 『바다의 문』. 2009년 문예지 '열린시학'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시심이 일상 속 항심이 된 쉽고 살가운 시를 읽어나가게 된다. 특히 일상을 살아내면서 쓰리고 아픈 부분은 물론, 이상과 괴리된 부분을 진솔하게 드러내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바다의 문
바다의 문
의자 날다
액자
발
아버지
서울역 지하도의 단칸방
연필의 길
암탉
바퀴
사람
일생
통로
부부
둥근 사람
새끼발가락
바람
너무 늦었다
돼지 국밥 한 그릇
제2부 시는 때로 섬이 되기도 한다
시는 때로 섬이 되기도 한다
닥나무
욕심
아지랑이
구멍
척
금낭화
시조 3장 6구
사랑
눈길
능소화
그리움
시월
완전하다는 것에 대하여
산나리꽃
제3부 새 울음이 보이는 날
알
잠옷과 외출복 사이
시
새 울음이 보이는 날
고시촌의 봄
길
녀석이 범인이다
운동화
자리
똥개가 경전을 읽다
내가 사랑하는 의자
보름달
옥수수 위의 길
숫자 이름
거품 목욕하기
얼굴도 모르는 여자
제4부 행복은 기차를 타고 온다
행복은 기차를 타고 온다
집중호우
길은 때로 길속으로 사라진다
세탁
2009년 이월의 나무
주름
동사무소
꿈에 쓴 시
목숨
불황
새끼발가락과 마늘 한 쪽
시 쓰기
내가 살아가는 힘
청담대교 위에서
외로움이 다른 외로움에게
습관
해설 ㅣ 이경철
시 쓰기, 일상적 삶과 시적 그리움이 소통하는 구멍
■ 아버지가 지어주신 아호기(雅號記)
아지랑이 샘의 상서로움을 위하여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