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를 열다
최정애 두 번째 에세이
수필가 최정애의 『그림자를 열다』. 1998년 문예지 '수필과비평'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두 번째 수필집이다. 서정적 감각과 숙달된 문장과 예리한 과찰력, 그리고 명상적 특성으로 인생의 향기를 찾아 나가며 우리 가슴을 촉촉이 적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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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나의 출구를 찾아서
제1부 어머니의 함지박
어머니의 함지박
바람 위에 피는 꽃
손자의 눈물
행운을 줍다
회혼례 사진
우주보다 큰 자리
건망증의 변천사
훼밀리 타운
덤으로 받은 장갑
신발
제2부 수저통에 대한 명상
수저통에 대한 명상
지킴이
내리사랑과 치사랑
내가 버린 것들
호랑이 아버지
메리가 떠나던 날
바람이 쉬는 집
사랑의 회초리
사진을 돌려받다
제3부 그림자를 열다
그림자를 열다
5월에 내리는 눈
또 다른 출발
내 안의 나
빗물에 젖다
도둑맞은 김치
남편의 버릇
내려다보는 기쁨
까치야 놀자
제4부 못 자국 앞에서
못 자국 앞에서
아들의 배내옷
봄이 사라지고 있다
그림자 같은 내 동생
갈매기는 알고 있다
모래알
짝꿍이 필요하다
까치 먹은 사과
뿌리를 찾아서
제5부 엄마의 주먹
엄마의 주먹
푸른 소나기
하루살이
핸드폰 홍수
아들의 친구
권총 사건
편하다는 것은
후지산의 구름
개 꿈
작품해설
金字錘 I 최정애 수필과 인생의 향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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