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인문학(열린시학 시인선 77)
김상원 시집
시인 김상원의 『바람의 인문학』. 2009년 문예지 '문학나무' 신인상을 수상한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은유와 환유, 내포와 외연, 체험과 상상, 그리고 상징과 이미지 등이 담긴 시를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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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철새, 다시 날다
나이테
새우
모기
고슴도치
꿀벌
지네, 닭
새의 언어 듣기 연습
매미가 운다
젖은 날개의 무게
철새, 다시 날다
노루
죽일 놈의 봄
저녁에
제2부 꽃향기를 훔치는 여자
꽃
초롱꽃
서리꽃
떡갈나무
늙은 미루나무를 위하여
단풍잎
꽃향기를 훔치는 여자
억새풀꽃 그 씨를 담다
바람의 인문학 1
바람의 인문학 2
나는 바람이니까요
시월의 산
제3부 말을 다림질하는 남자
막걸리
껌
임플란트
어떤 보고서
분열에 관한 어떤 소견서
그물 한 코가 건져올리는 것
퇴행 중이요
젊은 사람 人字 그 기울기에 대하여
말을 다림질하는 남자
충청도땅 평나리 김 아무개 씨
눈물의 서사구조
눈의 다층 구조에 대하여
울음의 구조
어느 때 아이가 우는가
겨울잠
그리움에 관한 의심
뙤약볕
어둠의 예절
저녁에 낯설어지는 것들
폐선
흐르는 물이 별을 품다
제4부 강은 푸르기 위해 여울진다
강은 푸르기 위해 여울진다
물의 몸
나는 너무 무겁지 않은가
멀미
석양에
아침은 밝아오고
낮달
해설 _ 살아 있는 것들은 모두 다 사랑하며 살아간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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