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부르는 노래(열린시학 시인선 79)
김병학 시집
김병학 시집 『광야에서 부르는 노래』. 이 시집은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시인이 고향과 조국에 대한 그리움, 이방인으로서의 외로움을 표현한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아버지의 삶과 죽음을 다루기도 하였고 시를 쓰면서 자신의 죽음과 인류 최후의 날도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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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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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광야에서 부르는 노래
고목
광야에서 1
광야에서 2
광야에서 3
광야에서 4
광야에서 5
당신이 떠나간 뒤로부터는
봄
너는 죽고 나는 살아
칠월
엉겅퀴
아프니깐 찌르레기
낙엽
창밖에는 하엄없이 눈만 내리고
경계에 서서
바스쮸베 언덕에서
부르지 못한 자장가
계단에 서서
러시안 목각인형
조국
장아인 세르게이에게
제2부 방랑자의 노래
첫걸음
눈을 뜬다는 건
길목에서
끝이 없는 길
바다
극점
뒤안길
시련
망각의 장소
침묵에게
절망
나락
대지의 심장
새들의 노래
부활의 몸짓
새로운 계절
귀한
자비의 숲
부동의 동자
회고
궁극의 길
제3부 님에게 바치는 노래
이 기도
느김
집
눈동자
나는 너를 본다
옷
소울 메이트
숨바꼭질
인생수업
옛날 옛날 한 옛날에
마야인의 달력
미래에게
유토피아
머리 감을 때
지평선 위의 코끼리
외로운 사자
나비에게
비나이다
제령
죽음이시여
지구 종말에 부칠 희망
제4부 꿈꾸는 자의 노래
고향 가는 길
가을
무덤 가는 길
소풍
돌
트라우마
사랑의 역사
시시포스의 신화
시인의 길
눈
포틀래치
희망의 조짐
꿈구는 고래
물
나의 경전
지적재산권
탁상산
구리문명
모국어
마법사
파업
■ 해설_중앙아시아의 하늘 아래서 부르는 야수의 노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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