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발 말똥게
2012 정드리문학회 동인지 제3집
정드리문학회 동인지 제3집 『붉은발 말똥게』. 강경훈, 신은재, 이윤희, 이창선 등 정드리 문학회 회원들의 시와 시조를 소개하고 있다. 강영란 시인의 시 세계를 집중 조명하였으며, 최영철 시인과의 인터뷰를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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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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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회원작품
강경훈_ 사월아이
강영란_ 꽃의 끓는점
강태훈_ 눈 내리는 산천단
강현수_ 소리로 오는 봄
김영순_ 동행1
문순자_ 왼손도 손이다
박숙자_ 입술 끝에 뜨는 섬
송인영_ 파스
신은재_ 노래
안창흡_ 심방 김윤수
오승철_ 판
윤행순_ 멀거니
이경숙_ 시워르 털리다
이윤희_ 능소화
이창선_ 빈터
임태진_ 화재주의보3
조영자_ 범섬을 따라 가다
최원정_ 나도바람꽃
허은호_ 무적, 잔을 올리다
특집1 집중조명_ 강영란 시세계
강영란_ 단풍
평론_ 남쪽바다 귀퉁이의 칸나꽃과 밥물냄새/ 배한봉
시인 인터뷰_ 시, 그 즐거운 감옥(최영철 시인과 함께)
특집2 정드리 창에 비친 좋은 시, 시조
고증식_ 누나
김강호_ 향낭
김선희_ 봄눈에 부쳐
나희덕_ 식물적인 죽음
문성해_ 눈사람의 시
문인수_ 산울림
박기섭_ 꼭지
박남준_ 가을 마루에 앉아 하루를 관음하네
박지현_ 이명
서안나_ 검은 꼬리 뿔 말
유재영_ 가랑잎 판화
윤금초_ 능소야, 능소
이정록_ 짐
이정환_ 공은 늘 멀리 달아난다
이지엽_ 알
이진수_ 표고목
이태순_ 복사골행
정경화_ 브라우스 한 벌
정끝별_ 불선여정
홍성운_ 꽃의 변주
제2부 지역동인교류_ 진천문학회
진천문학회_ 섬, 내륙의 중심에 서다/ 송인영
노영임_ 봄 숲, 물살 헤치다
고복연_ 봄이 오면
이난숙_ 어머니의 분꽃
최미향_ 유혹, 펄럭이다
주소록
편집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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