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푸어(열린시학 시인선 82)
백성민 시집
백성민 시집 『워킹푸어』. 이 시집은 자본주의 삶에 지친 도시노동자의 비애, 가난에 찌들어 꿈마저 잃고 사는 현대인들, 유곽의 여자 등 소외된 공간을 배경으로 하면서 상처로 버무려진 영혼들을 고요히 끌어안고 어루만지는 시편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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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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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그림자 지우기
낙타의 여정
초록에 관한 용서
4-19호 혜미의 비방
물오름 방
동행
길
그림자 지우기
이방인
뼈
무대 1막 1장
워킹 푸어
민규 아빠의 새벽
소나무가 있는 풍경 아래
돌
비망록
날숨
제2부 해어가
산10-1번지
신기료 천씨
계박
고수
식구통 전상서
골목길
제비집
국경 없는 마을
못
권대용 옹과 이쌍감 할매
길
폐경
어느 겨울
비트
고목
변중법
제3부 섬이라는 이름
헛 무덤
먼 곳, 불빛
함정
오래된 벽화
배반의 미학
늦은 참회
가면
오래된 길
낮달
눈물
인화
바람의 몸짓
겨울 나비의 꿈
살아 있는 모든 것은 흔들리는 것이다
어둠 속에서
5월 어느 날
제4부 가장 슬픈 종족이 살다간 별에서 보내는 편지
닫혀 있는 문 앞에 서서
이름을 부르며…
아기 각시
허리 아래
저문 길 찾기
벼리
권태
뫼비우스의 띠
매몰
이상
들풀
지주회시
사막에서
명제
장마
해빙기
해설_인간 회복의 꿈, 소외된 존재들에 대한 슬픈 비망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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