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엔 천 개의 강이 흐르고
서울글사랑 동인지 2012년 제9집
서울글사랑 동인지 2012년 제9집 『내 마음엔 천 개의 강이 흐르고』. 이 시집은 전재섭, 신현봉, 한선, 진준섭, 조동순, 이흥수 등 총 22명의 시인들의 작품을 수록하였으며, 특별 초대로 사혜나, 김계순, 신성자 등 총 13명의 시인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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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전재섭
순결한 나무
설중매
장도의 꿈
소년 2
그대는 거기 그대로 있는데
신현봉
룽따와 타르쵸의 나라
지에 대한 법문을 들으며
출리심 1
출리신 2
아린이
한 선
모녀 여행
내 마음
줄넘기
진중섭
살아갈 날이 많은 우리는
어머니의 긴 밤
봄이 오면
조동순
청춘열차
여름으로 가는 길
아침이슬
이홍수
그루터기
내 이럴 줄 알았지
오메가
天王木
자존감
이춘원
청계천에서
혜화동에서
초아흐레 달
함박꽃 한 송이
가을들녘
이용주
내 서울 글사랑
비 내리는 연가
선교사를 꿈꾸며
소녀와 같이
귀여운 아이
이병석
한강에 오면
한강 구름다리
아리수 정수장
신고 배 과수원
초딩
이동문
해마다 이맘때면
사랑방
꺼져버린 촛불
팔부 능성
삼성리의 꿈
위재량
어머니 2
어머니 2
거머리 떼
치매치료센터 가던날
섬 아닌 섬 蘭芝島에 가면
양형남
보성강 태안사 길섶에 서면
15년 후 유일한 짝꿍 그대를 보내며
그 섬에 소 한 마리를 키우고 싶다
안준희
서울의 봄
발자취
짝사랑 2
난로
창공
손옥경
또 하나의 씨앗을 예비하며
옥순봉
서달산 자락은
정매화 쉼터에서
태백산
박경애
물안개
별빛
삶
한성부 33년
세월이 많이 내 나이 칠십이 되어서도…
김화태
목련
정년의 소회
김평길
고향집
밥솥
김우정
석종
봄기운
울돌목
정선5일장
홍시
김분숙
해처럼 바다처럼
봄비 오는 날 그대를 만나면
봄 햇살
그냥 쉬어야 해요
경미
김미영
덫
도심의 여름
태풍
김춘종
수필 도전
김광
수필 한강 소며
특별초대 - 문채회원
사혜나|시
김계순|초여름 밤 부는 바람
신성자|봄, 그 워낭소리
현종길|둘레
조현묵|촛불
노준현|여울목
김정미|나무의 안부를 묻다
박지영|풍차
박정완|햇살에 업혀오는 들새 한 마리
김유진|꿈
엄인옥|침
금시아|순장자들의 눈을 보았는가
이광호|황태
서울글사랑 시화전 풍경과 문화기행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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