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열린시학 정형시집 94)(양장본 Hardcover)
석성환 시집
석성환 시인의 시집 『모래시계』. 2003년 한국문인으로 등단하여 2012년 아동문예 동시조로 당선하면서 시조와 평론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저자가 집중적으로 천착한 단시조를 모아 엮은 책이다. 특유의 자기애와 언어 조탁능력으로 펼쳐나가는 ‘초승달’, ‘골목길’, ‘텃밭에는’, ‘잠자리 앉다’, ‘어촌의 밤’, ‘저토록 붉어질까’, ‘산을 내려서다’ 등의 시편들을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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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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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꽃이고 싶다
초승달 / 골목길 / 봄날 아침 / 초파일 / 봄과 길 / 새와 그림자 / 장독대 / 벚꽃 필 때 / 초록 한줌 / 마당과 오후 / 누각, 오르며 / 오월 오후 / 호수와 그림자 / 강가에서 / 서로 꺾으며 / 종소리 / 새와 허공 / 꽃이고 싶다
제2부 소록도에 서다
폭포수 / 소록도ㆍ1 / 소록도ㆍ2 / 옛집 / 텃밭에는 / 꽃밭에서 / 유월은 / 잠자리 앉다 / 우산 / 벌레의 하루 / 모래시계 / 새벽 / 무인도 / 촉석루에 올라보니 / 물속 풍경 / 새벽길 / 휴가 / 뱃길 / 등산 / 바위산 / 섬으로 난 길
제3부 무꽃이 한창이다
귀뚜리 / 어머니 / 호주머니 / 단풍잎 / 갈대밭 / 짝짓기 / 어촌의 밤 / 섬 / 가을 계곡 / 낙동강 / 무꽃이 한창이다 / 저토록 붉어질까 / 저 그림 / 길과 강 그리고 섬 / 가을 아침 / 가을 산 / 그 이름 / 가을 호수 / 낙엽 / 텃밭에서 / 지금, 나는 / 늦가을 / FTA
제4부 내가 나를 업다
달빛과 나 / 자화상 / 호미곶 / 내가 나를 업다 / 산을 내려서다 / 섬과 나 / 둘이서 / 저 바위 / 아파트 / 겨울나무 / 길 그리고 오후 / 능선을 보다 / 요지경 / 눈길에서 / 새와 오후 / 겨울 숲길 / 호수와 나무 / 아버지ㆍ1 / 아버지ㆍ2
■ 해설
「정제(精製) 다의(多意)의 언어미학」/ 김복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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