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아리랑(열린시학 기획시선 64)(양장본 HardCover)
서상은 시집
서상은 시집 『호미곶 아리랑』. 여기서 호미곶은 단지 시인의 고향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성스러운 탄생지이자 우리 민족이 신화시대에 누렸고 이제는 잃어버린 어떤 낙원을 상징적으로 호명하는 공간이 된다. 고향에 대한 향수를 넘어 민족 성찰의 시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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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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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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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호미곶 등대
호미곶 등대 / 범꼬리꽃 / 호미곶 / 바람아, 구만 바람아 / 구만리 / 봄바람 / 포구의 바람 / 구만 바람 / 광풍제 / 호미곶 예찬 / 호미송 연가 / 호미수회
제2부 구만리 바람
바다 / 고향 / 호미곶 고향집 / 바다를 보며 / 오줌 경주 / 등나무 그늘에 비친 어머니 / 항아리 / 고구마 씨앗 내던 날 / 별똥별 떨어지는 밤 / 해국이 피는 날 / 산촌이 익어간다 / 수평선 / 고향 바람 / 인시 / 구만리 바람
제3부 겨울 보리밭
수성못 새벽 / 암만 그래싸도 / 바다 / 해국 / 사량도 / 태풍 / 가을비 내리면 / 밤에만 우는 나무 / 겨울나무 1 / 겨울나무 2 / 겨울 보리밭
제4부 까치가 울면
까치가 울면 / 고향 / 구만바람 샛바람 / 꽁치 세상 / 고목의 소리 / 마음의 고향 / 달 / 마음 / 운명 / 두만강 / 두만강 그 여자
제5부 닭이 운다
닭이 운다 / 거꾸로 보자 / 대게 / 과메기 / 돼지의 눈 / 바보네 가게 / 청개구리 한 쌍 / 귀뚜라미 / 못 잊어 / 사람 / 폐교 / 겨울 플라타너스 / 보릿고개 / 아아, 마침내 평화여
제6부 동호사 가는 길
동호사 가는 길 / 새벽 산사 / 염불암 / 북대암 / 축서사 / 봉정사 / 부석사 / 청룡암 / 성불
해설_낙원상실과 그 회귀에의 염원(오세영)
시인 약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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