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은 아닌가봐(열린시학기획시선 65)(양장본 HardCover)
방지원 시집
시인 방지원의 『짝사랑은 아닌가봐』. 한국문인협회 이사로 활동 중인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이다. 절벽의 고요 속에서도 죽음과 삶의 존재가 저자의 내적 감성을 지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시를 읽게 된다. 저자의 존재 인식과 탐구, 그리고 삶에 대한 명상과 성찰에 기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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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까치 소리
바람의 얼굴로
By the Face of Wind
까치 소리
The City of Magpie
유리상자
A Glass made Box
봄날
사무친다는 것은
괜찮아!
천지에 바닥 아닌 것이 있는가
거울
반음께
줄광대
누드김밥
가벼워짐에 대하여
그림 맞추기
제2부 동그란 구속
관계
눈썹
특별한 정류장
역방향
좀비
허상
벽을 넘어서
퇴적암
달무리
허무한 것들에게 바쳐지는
라일락
일벌
그대 잠을 자는가
반달
조금씩 느슨해지는
제3부 숲속 편지
상사화
숲속 편지
홀씨
섞어찌개
우물
옷걸이
제로점
억새밭
돌풍
유월
컴퓨터
그러니까 그게 마지막이었네
문신
소 울음
장성한 아이
잠 속의 잠
제4부 전설을 그리다
포도를 그린다
나두 그런 적 있는데
3인칭
접시를 버리다
아버지의 라디오
춘분
넥꾸다이
엄니
볏짚 태우기담배
초승달
짝사랑은 아닌가봐
제5부 작고 여린 것들을 위한 발라드
질마재 길
작고 여린 것들을 위한 발라드
분홍빛 전율
무성영화
정박
푸른 다리
메콩강 사람들
편백나무
아마도 그들은
횟집 아이
태양의 여백
통곡의 벽
푸른 눈동자날마다 나의 피와 살과 정신을 온전히 나라에
수도여고 졸업 45주년 축제에
성모성월의 기도
주님 오시는 날
해설_존재 탐구, 그 성찰의 깊이(허형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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