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비발디를 만나다(열린시학 정형시집 96)
유영선 시집
유영선 시인의 시집 『역에서 비발디를 만나다』. 2003년 《문예시대》에 시 ‘단풍’으로 등단한 이후 제12회 전국 가사 시조 창작공모전 대상, 제27회 계간 《열린시학》 신인작품상, 2011년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가는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우리네 자잘한 일상이 그대로 시가 되고 일상에서 쓰는 말들이 저절로 시가 되는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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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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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娟결
겨울의 비백飛白을 엿보다
쌀눈, 그 따뜻한 모서리
자존自尊, 자코메티를 위하여
길 밖에서 길을 만나다
얼음새 꽃
삼합
맑은 눈 은행나무
8월ㆍ햇빛ㆍ하이힐
데칼코마니
깃털 속 십자가
붓끝에 피는 꽃
수종사 물 종소리
소쇄원瀟灑園
식영정息影亭
환벽당環碧堂
하늘내린 인제에서
곶자왈 이야기
별도 죽는다
막걸리
꽃
裏리
역에서 비발디를 만나다
휴전선 혹은 새
移 寓
의자를 소재로 한 다섯 生의 칸타타
결
愛애
해와 달
꽃과 나비
線과 禪
사랑 2
그리움 그리고 또 하나
邂해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정
울
어머니의 달
한 여름 밤의 꿈
?정
구름과 의자
그리움
寂적
선과 그림자
시간의 주름
무등無等을 그리다
■ 해설
심상과 언어와 삼라만상을 하나로 꿰는 천의무봉 시법天衣無縫 詩法_이경철(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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