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우물(한국대표 정형시선 13)(양장본 Hardcover)
박옥위 시집『그리운 우물』. 1983년《현대시조》,《시조문학》에서 동시부분 추천완료된 시인 박옥위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화엄 들매화', '나무와 사람 사이', '모차르트와 고등어찌개', '키도 한 뼘 자라는 시', '자산어보에 비치는 달'의 5부로 구성되어 있다. 끊임없이 자연과 일상과 교감하는, 부드러우나 심질긴 생명력을 가진 시어들로 구성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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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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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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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화엄 들매화
화엄 들매화 / 그리운 우물 / 꽃이 될밖에 / 운문호 / 개기월식 / 암각화와 달 2 / 능금을 맛보다 / 안압지 연꽃 / 버들치, 그리운 / 어머니의 물드무 / 휴 / 책방이야기 1 / 밀물 / 하프를 켜는 광안리바다 / 설화
제2부 나무와 사람 사이
남포동의 새 / 발해의 우물 / 나무와 사람 사이 / 그리운 우포 / 모란 보러 가는 길 / 봄, 경산역 / 꽃잎 같은 아침 / 암벽서책 / 타래난 / 무청 빛 아침 생각 / 늦은, 쑥부쟁이 / 산사나무와 유리새 / 아침 호수 / 묵 / 사과 따기
제3부 모차르트와 고등어찌개
거처 / 지금은 터널 구간이다 / 얼굴 / 잠행 1 / 잠행 2 / 모차르트와 고등어찌개 / 구서동 수수꽃다리 / 길이 잇다 / 모자 / 오래 신은 구두 / 정좌를 풀다 / 초원의 일몰 / 가시연꽃 / 꽃피는 봄 사월 / 달의 흔적 / 마가렛 흰꽃
제4부 키도 한 뼘 자라는 시
통영바다 / 시우 / 물의 시간을 벗다 / 별의 시편 / 키도 한 뼘 자라는 시 / 시인의 고향 / 전어, 그리고 비늘구름 / 운문사 처진 소나무 / 풍문처럼 남은, 고가 / 산거 1 / 산거 2 / 산거 3 / 앞 산 / 무화과 / 겨울 주산지 왕버들
제5부 자산어보에 비치는 달
바다에서 기다리다 / 쪽물 들이는 날 / 자산어보에 비치는 달빛 / 겨울 연지에서 / 뜬소문 / 아름다운 법문 / 마음으로 신는 구두 / 저리 붉은, 산다화 / 벽 / 전자오르간과 수인 / 운주사 누운 부처 / 나비 사랑 / 봄, 미나리꽝 / 하얀 볼링 핀 / 일출
해설_소통, 합일과 이타와 평화의 시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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