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생명의 꿈
시인 이지엽의 『초록 생명의 꿈』. 1982년 문예지 '한국문학' 백만원 고료 신인상에 시 《촛불》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후 2007년 11월부터 움직이는 미술관 '섬갤러리'를 오픈하여 미술 전시회를 계속해오며 미술 대중화 작업에도 애써온 저자의 시와 그림을 만난다. 왼쪽 페이지에는 시,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림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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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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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철학자의 나무 - 평화
신의 사랑을 위하여 - 비 오는 날의 네게 가는 길
다시 백담에 들다 - 자작나무 환한 눈물
한국의 가을 - 가을 동화
거짓의 옷을 다 벗고 - 서운암에서 만난 천 개의 하늘
어느 종착역에 대한 생각 - 내 마음의 설국
유채 꽃밭, 돌무덤 - 그리운 날
해남에서 온 편지 - 꽃바람 속에서
가까이 있어도 아득한 - 봄, 생명
바람의 뼈 - 민둥산 억새
낮은 평화 - 순수라는 이름에게
독필 - 마나슬루 정상
눈물의 해부 - 너를 위하여
물은 여자다 - 아! 제주도
거룩한 입맞춤 - 누구에겐들 애진 사랑이 없으랴
우리 어느 별이라 부르랴 - 종소리의 여운
교만 - 빛 이미지2
화목 - 스민다는 것
고기와 우유 한 잔 - 세 개의 평화
알 - 꿈
감사하는 마음으로 - 사랑의 이름으로
하나 됨을 위하여 - 무궁화, 우리나라꽃
그림의 리듬 - 사랑 이미지2
의자 - 고향의 봄2
사각형에 대하여 - 사각형에 대하여
암호 - 생의 한가운데
유채밭에서 - 유채밭
해 품은 달처럼, 달 품은 해처럼 - 눈부신 오후 | 해를 품은 달
백담 2행시 - 계곡
사랑, 가깜고도 그리 먼 - 고독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 - 너를 위하여1 | 너를 위하여2
드디어는 사랑의 마을에 이르리라 - 새벽 출항 | 평화를 꿈꾸다
잊어버리다 - 너를 위하여3 | 둥근 제비
겨울 하늘, 비백처럼 - 눈 속의 꿈
몸울림 악기를 위하여 - 하늘 나리 | 낙안읍성
망설임의 그늘 - 달-초롱꽃
나무여, 아름다운 청년의 나무여 - 꽃길
꽃 피고 새가 울어 - 어느 봄날
맞아도 아프지 않는 꽃비 - 웃음, 꽃의 상징 | 대화
하동 가는 길 - 저문다는 것
슬픔 - 세 개의 사고
룻의 선택 - 사랑 이미지3
옹기 생각 - 고향의 봄1
봄비 - 봄꽃바람2
애인 레드향 - 기다림
겨울과 램프 - 물 위의 꽃 | 부활
미립 - 빛 이미지
어머니의 선풍기 - 그리움
널배 - 휴식
참기도 - 사랑 이미지1 | 사랑 이미지4
죽음 앞에 서더라도 - 희망
흐르는 달밤 - 흐르는 달밤
갈렙의 믿음 - 내가 너를 사랑하듯
죄 - 너를 위하여-해당화
내가 사랑하는 여자ㆍ7-설렁탕 - 겨울 동화 | 생명
내가 사랑하는 여자ㆍ8-무국 - 구절초 사랑
이 세상 가장 둥글고 환한 것을 위하여 - 가족2 | 가족1
적벽을 찾아서 - 꿈속의 꿈
아직도 어둠 속 울고 있는 한 영혼을 위한 기도 -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 바다 환상곡 | 물 위의 잠
걸어온 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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