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스물다섯 살의 바다를 묻는다면(고요아침 운문정신 11)(양장본 HardCover)
「고요아침운문정신」제11권『누군가 스물다섯 살의 바다를 묻는다면』. 나를 선적하다, 출항제, 바다 폐선장, 집어등 꽃밭, 젊은 수부를 위하여, 그 후, 고래에게, 시인의 바다를 묻는다면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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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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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선원수첩을 받으며
나를 선적하다
출항 전야
출항제
블루피터를 올리며
SONG - DA
바다 페선장
나는 보았다
항해의 뒤편
황천바다
바다 신기루
다시, 항해
집어등 꽃밭
물방
둥근 수평선
미드나이트 블루
삼등항해사의 노래
환청의 유혹
동행
젊은 수부를 위하여
자화상
스물다섯 살의 바다
북태평양으로 초대
마닐라 로프
못대 꽁치
바다 안개
붉은 받
꿈
수장
그 후
선원 J의 잠
갑판장의 사랑
앨버트로스
운수 좋은날
고래에게
말향고래
그레이 웨일
트란 꿩의 바다
시인의 바다를 묻는다면
귀항명령
잉크 편지
유리병 편지
귀항
마드리드 호텔 602호
앨버트로스를 기다리며
마드리드 항에서 온 편지
해설 - 스물다섯 살의 바다 혹은, 바닥의 눈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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