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어머니가(한국대표정형시선 20)(양장본 Hardcover)
박명숙 시집『어머니와 어머니가』. 박명숙 시인은 시편들은 섬세하고 미려한 여성성 생산성을 가진 존재로 대를 이어가며 계승되는 생명성을 지니고 있다. 총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래된 시장 골목', '맨드라미 맨드라미', '나도 능수벚꽃', '소슬 저녁에', '내촌목공소'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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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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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어머니와 어머니가 / 먹점 마을 / 나의 가을 / 나팔꽃 / 징후 / 오래된 시장 골목 / 덩굴장미 / 킬힐 / 첫눈 /
묘한 그녀 / 맨드라미 맨드라미 / 구겨진 잠 / 넝쿨 꽃 / 해인 달빛 / 아침 거미 / 미루나무숲
제2부
하지 / 때죽꽃 / 귀 / 뱀딸기 / 혀 / 나도 능수벚꽃 / 국수집에서 / 깜부기불 / 빗방울 / 지심 동백 /
갈화리 / 저녁의 뒤축 / 갈화리 / 저녁의 뒤축 / 늦여름 / 까마귀 / 아메바 / 소술 저녁에
제3부
모란 소식 / 뜬돌 / 종료 휘슬 / 횡단보도 / 솔 그늘 / 꽃무릇 / 가는 길 / 나무그늘 /
백팔배의 봄 / 비 내린다 / 어떤 밥상 / 소낙눈 / 꼬리지느러미의 말 / 해삼동우회
제4부
내촌목공소 / 운문사 처진소나무 / 세미원에서 / 눈길 / 석탑에 부는 바람 / 마하나 마아 / 굴비열마리 /
동치미 할매 / 춤추던 오노 가즈오 / 벙어리 복사꽃 / 속죄염소를 위하여 / 사월십구일 / 낙안, 이월 /
서설 / 도둑놈의갈고리 / 바람들이 집결했다
해설
생명과 극기과 대지로서의 여성성 / 이지엽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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