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서랍(한국대표정형시선 21)(양장본 Hardcover)
노영임 시조집『여자의 서랍』. 노영임 시인의 시조는 시간과 공간의 진폭이 크게 나타나 있다. 아름다운 자연 앞에 넋을 잃기도 하고 교육자로서 현장의 경험을 육화시키기도 하며 이 땅 장삼이사들의 삶을 진치하게 살펴보는 관찰력과 고전을 재해석하는 상상력을 발휘하고 있다. ‘햇살 열두 광주리’, ‘CCTV 카메라의 하루’, ‘교무수첩’, ‘자서전적 기억’, ‘그곳에도 꽃은 핀다’의 5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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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햇살 열두 광주리
초유
봄 숲
햇살 열두 광주리
사월, 산
동백꽃
작설차를 마시며
목련꽃 진 자리
빈터
여름, 저녁 무렵의 시
봉숭아 꽃물
북새통 났네
가을 속내
가을의 속도
첫눈, 겨울 그 아침
제2부 CCTV 카메라의 하루
꽃, 붉은 대궁
CCTV 카메라의 하루
퍼즐 맞추기
지금은 통화중
젖 물리는 여자
악플
구두 한 켤레
복서의 꿈
엑스트라
때 밀어주는 여자
병원만 병원인가?
사창동 연변반점
렉카 기사의 하루
장례지도사
제3부 교무수첩
그대로 멈춰라
수건돌리기
숨바꼭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교무수첩 1
교무수첩 2
교무수첩 3
교무수첩 4
교무수첩 5
교무수첩 6
교무수첩 7
교무수첩 8
제4부 자서전적 기억
사랑한다는 것은 1
사랑한다는 것은 2
물속에서 길을 잃다
어머, 저 꽃 좀 봐
여자의 서랍
과일가게
옷장 속에서 기다림을 배우다
몇 억겁 지나
산그림자 가뭇없고
쪼보장한 배롱나무
개 혀?
빗살무늬 토기
자서전적 기억
귀로의 시간
제5부 그곳에도 꽃은 핀다
쌍화점
구지가별곡
제망매가
서울에 온 견우노인
공무도하가
뚝뚝 동백꽃 지는
개별꽃 능선
그곳에도 꽃은 핀다
견고한 금기 앞에서
의문 부호
변명
신발 한 짝, 쪽배를 타고
파란 풀씨로 자라
해설_드넓은 시간과 공간에 펼친 관찰력과 상상력의 산물/이승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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