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방(열린시학 시인선 93)
김명옥 시집
김명옥 시집『달콤한 방』. 총 4부로 구성하여, 짐볼 위에 앉아, 만진다, 낙동강 연서, 죽방렴 멸치, 물 흐르듯이, 가을 입구, 주저앉은 정자, 숨비소리, 세모에, 꽃잠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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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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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짐볼 위에 앉아 / 코끼리를 타고 / 꽃 속으로 걸어간다 / 다랑쉬오름 / 빈 유모차 끄는 할머니 / 오늘의 후식 /
평지에 관한 추억/ 묵언정진 / 수위조절 / 합창 / 만진다 / 만어산 너덜경 / 그리하여 사랑은 / 봄이피었습니다 /
가족사진 / 지압 / 낙동과 연서 / 애월에 들다 / 편백에 기대여
제2부
죽방렴 멸치 / 득음 / 어깨에게 / 남행기행 / 혼신을 다해 / 오래된 사랑 / 가덕도 순례 / 만약에 / 대부도여행 /
부여박물관 이야기 / 청보리밭 연가 / 넘어올 듯 넘어갈 듯 / 실어증 / 물흐르듯이 / 단체사진을 찍으며 /
연꽃의 설법 / 횡령산 봉수대에 올라 / 묵념 / 갈색 사과 반쪽
제3부
플라밍고, 플라멩고 / 문탠로드를 걸으며 / 가을 입구 / 당기세요 / 이동 / 개화 1 / 개화 2 / 개화 3 / 호주머니 /
요양원 풍경 / 서투른, 익지 않는 / 주저앉은 정자 / 세월 / 수목원 산책 / 산낙지와 할머니 / 길을 사다 / 관재구성 /백두산천지
제4부
숨비소리 / 달콤한 방 / 가시, 가시나무 / 정선아리랑 / 세모에 / 꽃밭 속에서 길을 묻다 / 조각공원 / 생일 /
정글 속에 묻힌 /슛을 날리며 /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하게 / 꽃감 / 어슴푸레한 불을 켜고 / 바퀴 위의 잠 /
음식물 쓰레기통 /지하철 연가 / 풍등을 띄우며 / 배웅
해설 - 시적 화자의 아우라 / 문선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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