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와 구름(열린시학기획시선 76)(양장본 HardCover)
최한선 시집
최한선 시집『수제비와 구름』. 최한선은 강진이 낳은 시인이다. 그의 시의 창장목이 내뿜는 은은한 불깔이나 솔바람 소리는 당차다 할 수밖에 없는데 최시인의 다부진 성격이 그렇고 몸놀림 그러함을 시집을 통해 알 수 있다.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다불’, ‘막내 결혼 하던 날’, ‘산의 존재’, ‘존재의 미학’, ‘마음이 마음에게’, ‘분서갱유 단상’, ‘소리 공화국’, ‘어떤 파락호’ 등이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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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모닥불
맥박에 대하여
계절이다
어떤 공연
끄다 1
한글날 유감
들녘에서
막내 결혼 하던 날
혼돈混沌에게
끄다 2
끄다 3
지다
다시 소쇄원에서
탄장미가歎薔薇歌
능가사 문고리의 노래
가을의 공원
제2부
수제비와 구름
덤불이다
산의 존재
노잣돈
노자에게
어떤 기회
장자에게
득시론得詩論
존재의 미학
저금통 득시론得詩論
곡선과 역사
단상 하나
마음이 마음에게
궁금한 안쪽
분서갱유 단상
면종복배面從腹背
제3부
소리 공화국
잔고 인생 1.
잔고 인생 2.
잔고 인생 3.
광야 교회
낙수의 꿈
원가 공개
한국인의 지조
밀렵蜜獵 인생
성묘 가는 길
숲의 단상
편백을 힐링하라
가을 여인
어떤 파락호
사랑의 묘약
명품 별곡
제4부
사랑이란
엽서 한 장
발상의 전환
위대한 세례
무등산 별곡
한국의 만년설
가을의 초파일
춘궁가
나에게 쓰는 엽서 2
어떤 생각
초승달 사랑
해설 송수권
득시론得詩論에 관한 몇 가지 답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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