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작은새(열린시학 시인선 96)
윤희 시집
윤희 시집『미리내 작은새』. 윤희 시인의 시집으로 시인의 시는 따뜻한 서정성을 지니고 있다. 시적 대상을 촉촉하게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고 대상이 지니는 부족한 면을 안타까워하는 측은지심을 지니고 있다. ‘오이도역 앞에는 바다가 없다’, ‘그대 백목련’, ‘난 뭐냐’, ‘씀바귀 꽃’, ‘포플러나무에서 읽어내다’, ‘그곳에 가고 싶다’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詩
개나리
문병하고 돌아 오는 길
어느 봄날
오이도역 앞에는 바다가 없다
아들에게
선운사 동백꽃
녹슨 철조망에서 카프카를 만나다
대공원 기린
호수에서
초승달
꽃병
美島
그대 백복련
난 뭐냐?
입춘날 산에 가다
애기 똥풀꽃
산수유나무를 다시 만나다
홍매화
진달래꽃 지는 저녁
씀바귀 꽃
꽃지, 5월
미리내의 작은새
어떤 서약
매미 울음소리
포플러나무에서 읽어내다
풀독
장마
뒷산 뻐꾸기의 내력
서해 갯벌에서
모정
새들이 우주를 키운다
태풍
그곳에 가고 싶다
희망다큐
길손
고흐의 벽화
울릉도 해당화
CD 속에서 만난 베토벤
간월암
양수리 연꽃부처
파꽃
잃어버린 별
가을공원빵 집
안부
들국화
슬픔의 힘
잘 가라 철새
한로
만종
시월에
기도원의 야생화
클래식을 듣는 공원의 나무들
꽃사과 나무 아래서
가을
안전수칙
행복한 착각
11월의 장미
가을, 한강공원 갈대
잣나무 숲과 새와
상가
어머니 하느님
구월
바다에 오는 이유
겨울새
별똥별
그의 몸이 서쪽으로 기울어 있다
그믐달
곱추
달나라 토끼
아, 2초
검은 모과
감언과 이설
폭설
진눈깨비
레지나 형님
조폭까치
마라도 성당
반성
겨울나무
해설 이지엽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는 생태적인 생명성과 존재론적 성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