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반권법(한국대표정형시선 24)(양장본 Hardcover)
노창수 시집 『조반권법』. 전체 6부로 구성되어 ‘무등산 솔방울’, ‘그 여자네 집을 지나며’, ‘조감도’, ‘마우스’, ‘뒤꿈치가 푸른 아이’, ‘아직 압력밥솥이 끓고 있다’, ‘첫눈 오는 날’, ‘이별’, ‘아침에 깨닫는 거울’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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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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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무등산 솔방울
무등산 솔방울
절물휴양림에서
2월이 향나무에게
어느 새벽에
우체국 편지
옛집에서
낮술을 걸치다
겨울 낙엽에게
땅끝 마을에서 땅의 처음을 보다
골목 안 나팔꽃
문자 송신
설매화의 기억
돼지 인사 로드맵
진달래 소송
빨래를 보며
제2부 프린터기에게
고양이 오브 뮤직
습작
비, 비에 기대어
프린터기에게
미루나무에게
파도를 따라
못 박기
종기
그 여자네 집을 지나며
문자
아, 쉽표다!
휴, 먼 또는 human
여의고 열렸다
적막
헛눈
제3부 조반권법
조감도
너에 관한 고뇌
조반권법 1
조반권법 2
조반권법 3
조반권법 4
조반권법 5
히기 중에 일어난 일말
깊은 사월
보트피플, 집을 찾아서
백모란
해후의 날
심란
1막
묵은 커피
제4부 송전탑 아래
마우스
뒤꿈치가 푸른 아이
우황리에서 쓰는 편지
망암 회사를 보며
우산
눈
액자
호박죽을 먹으며
배롱나무 시절로 가서
송전탑 아래
마중길 2
자판기 앞에서
꽃샘에 쓴 엽신
마중길 1
저작권
제5부 첫눈을 밟으며
아직 압력밥솥이 끓고 있다
홍시의 밤
울타리 넘어오던 너
낮잠
유자 향으로
첫눈 오는 날
낚시
첫눈을 밟으며
산낙지
만월의 마당에 '혼불'을 읽다
옛가야 울주에서
선인장을 기르며
주도 서정
제6부 팔손이나무를 심다
겨울밤에 듣는 음악 1
이별
겨울밤에 듣는 음악 2
일요일 숲에 누워
아침에 깨닫는 거울
사라진 벚꽃 아래서
소나무 잎 단상
시누대밭에서 띄우는 편지
겨울나무의 꿈
운동장을 돌며
가을걷이 즈음에
부음
약천정
너와 나
야경
가죽나무의 최후
포충사에서
굴참나무에게
팔손이나무를 심다
온천욕, 정돈된
논둑길 따라
큰 별은 지지 않는다
■ 해설_이지엽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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