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소리가 희망이다(열린시학 시인선 99)
허정분의 시집 『울음소리가 희망이다』. 그리움과 사랑 그리고 꿈이 담긴 저자의 시어는 읽는 이들까지 삶을 겸허와 공경으로 받들도록 전이시키고 있다. 《그 소의 심장을 먹었다》, 《풀 이름으로 봄을 캔다》, 《그리움이란 짐승이 동거한다》, 《어느 불법 체류자의 죽음》, 《죽음에 편승하다》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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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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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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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울음소리가 희망이다
2부 천사의 나팔
3부 그리움이란 짐승이 동거한다
4부 안개와 걷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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