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견디게 한다(열린시학 정형시집 107)
강경화 시집『사람이 사람을 견디게 한다』. 총 5부로 구성하여, 목이 멘다, 멍하니 멎다, 작은 여백, 뭍 긷는 몸, 빙어, 건망증, 안부, 어처구니, 망월동에서, 놀 지는 저녁, 밤나무, 어머니의 봄, 개나리, 쇠기러기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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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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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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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사람이 사람을 견디게 한다
제3부 어머니의 도마
제4부 하늘,그 푸른 빈자리
제5부 허물벗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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