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를 먹다(열린시학 시인선 100)
강상윤 시집
『만주를 먹다』은 강상윤 시인의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 제주의 토속적 서정을 수원지로 삼아 끊임없이 분출되는 사회적 상상력과 그 물길로 번져가는 시인의 감성이 촘촘히 짜여진 카펫처럼 노래의 무늬를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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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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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곤떡 / 자퇴생 / 열자를 읽으며 / 공장행 / 미루나무 발전소 / 땅속이 환하다 / 내를 건지다 / 봄신 / 이끼 폭포 /
아니마 /앞집 여자 / 하늘 지붕 / 매미 여인 / 돌래떡 / 봄눈 / 흔들리지 않는 집 / 북측 안내원 / 만복사지 석인상 /
목격자를 찾습니다 /뱀 / 감응 / 못 곁의 할머니 / 안부 / 소래에서 / 내 마음의 연등을 달고 / 지하철 스크린 도어 /
당현천을 걸으며 / 이발 /백담 시편 / 적설 / 고요한 소리 / 안온 / 그리움 / 마른 내를 걸으며 / 산책 / 숨은 단풍 /
삼나무 고사목 / 자운영 / 이어도 /석모도 / 폭풍 주의보 / 바람 묻어 놓은 자리 / 대숲 / 빗소리 밥을 지으며 / 야영 /
이 덕구 선생 산전 / 금산 공원 / 고랑포 /월식 / 내금강 합수제 / 바리메 오름 / 불암산 노을 / 꽃 창살문 / 눈물 / 행복 /
뾰족한 것이 새 생명이다 / 일송정 가는길 / 장백 폭포 / 신고승 열전 1 / 신고승 열전 2 /
햐솔 - 이지엽 / 에코이즘과 통일의 시적 상상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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